보통 장교의 의무복무의 끝은 대위라는데..
최근에 안 사실중에
대위 장기진급자도 1,2,3차 의 차수로 뽑는다는겁니다.
게다가 소령진급은 1~4차까지 나눠서 뽑는걸로 아는데
영관급 진급이 이렇게 빡쎄다니 놀랐습니다.
대대 작전참모정도의 중대장보다 높은 계급인줄만 알았지
이렇게 달기 힘든것인줄은;;
( 아 육사는 쉽게 다는것 같은..)
보통 장교의 의무복무의 끝은 대위라는데..
최근에 안 사실중에
대위 장기진급자도 1,2,3차 의 차수로 뽑는다는겁니다.
게다가 소령진급은 1~4차까지 나눠서 뽑는걸로 아는데
영관급 진급이 이렇게 빡쎄다니 놀랐습니다.
대대 작전참모정도의 중대장보다 높은 계급인줄만 알았지
이렇게 달기 힘든것인줄은;;
( 아 육사는 쉽게 다는것 같은..)
저도 듣고 깜짝 놀랬습니다.
경쟁률도 티오도 빡쎄다고;;
최전방 부대 포병 작전과장으로 계시던 저희 과장님도 중령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인사부 높은 사람들이랑 상담을 하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 스펙이 좀 쩔으셨는데;;; 기무사 스카웃도 들어오고...
육사가 아니라 학사였다는 점 하나만으로-_-;;
역시 군대의 꽃은 영관인듯;;;
육사 나오지 못 하면 영관급 다는 건 정말 꿈에서나 가능한 일.
연금은 19년 6개월이라 소령도 만기 전역시 잘 계산 하면 가능합니다.
#CLiOS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중대장들이 벌벌기는거 보고 쎄다는걸 느끼긴 했죠 ㅋㅋ
2차에서 탈락하면 그냥 대위 전역한다고 봐도 무방하더군요.
항공 병과를 나와서 그런지 중대장이 소령이라서 높게 보이지는 않았다는 것이 함정..
능력으로 영관이 된분을 마주치면 FM의 전설이 펄쳐진다는 훈훈한 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