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eatimes.co.kr/www/news/culture/2014/03/399_117978.html
아래는 위 기사 내용 일부 입니다.
최근 CNN에 올라온 프리랜서 기자 바이올렛 김의 기사, “서울 시민인척 하는 10가지 팁”에서, “한국인 여자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지하철 계단을 올라갈 때 치마 아래를 손가방으로 가리는 것을 잊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한국에서만 특이하게 볼 수 있는 현상 중 하나는 바로, 계단을 올라갈 때 뒷사람이 볼까 치마 아래쪽을 가리는 계단 위의 수많은 여자들이다.
아래는 진짜 CNN 기사입니다. 외국에서도 좀 특이하게 비춰지나 봅니다.
http://travel.cnn.com/seoul/life/how-be-seoul-local-10-tips-faking-it-085144
아래는 위 기사 내용 일부 입니다.
최근 CNN에 올라온 프리랜서 기자 바이올렛 김의 기사, “서울 시민인척 하는 10가지 팁”에서, “한국인 여자처럼 보이기 위해서는 지하철 계단을 올라갈 때 치마 아래를 손가방으로 가리는 것을 잊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한국에서만 특이하게 볼 수 있는 현상 중 하나는 바로, 계단을 올라갈 때 뒷사람이 볼까 치마 아래쪽을 가리는 계단 위의 수많은 여자들이다.
아래는 진짜 CNN 기사입니다. 외국에서도 좀 특이하게 비춰지나 봅니다.
http://travel.cnn.com/seoul/life/how-be-seoul-local-10-tips-faking-it-085144
그래도 근래에 가리는 사람 많이 줄었어요.
찍어서 유포하는 사람도 있구요...
굳이 이걸보고, 외국에서처럼 가리지 말라고 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1
from CV
이런게 싫어서라도 그냥 일부러 늦게올라가요.
잠재적 치한이 아니라
정말 보는 사람이 있어요
심지어 제가 계단 위에 서있었는데 밑에서 올라오시는 분이 올라오면서 대놓고 제 그쪽만 쳐다본적도 있던;;
아니면 밑에서 올라가는데 갑자기 달려와서 제 뒤에 딱 붙어서 올라가는 분도,,,,..아마 이분은 몰카찍었을거에요 . 너무 급한 상황이라 제지못하고 허겁지겁 뛰어가야해서 못잡은..그러나 붐명 동영상촬영끝내는 소리는 들었던........
여러 사건들 겪으면 경계심 발동될 수밖에 없죠
남자분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의심하는 행동을 이해못하시는데
문제는 여자들은 의외로 길에서 별의별 변태들을 많이 만나요....
#CLiOS
보는 게 싫다기보다
보이는 게 싫어서죠.
from CLiOS
잠재적 변태취급이라는 말에 그런식으로 개인적 경험을 통한 경계를 이유로 들면 결국 그게 잠재적 변태취급과 동일하게 됩니다.
남자분들을 치한으로 여겨서가 아니라 유아기때부터 남에게 속옷을 보이면 칠칠맞은거라고 세뇌당해서인듯해요. (실제 일부러 보는 인간도 더러 있구요) 그리고 속옷이 보이든 말든 신경안쓰는 외국이나 기를 쓰고 가리는 한국여성이나 그냥 문화차이라고 봅니다
아직 남아있는지 궁금하네요.
다른점은...서구는 보여도 그냥 그런가보다(적어도 겉으로는)..... 우리나라는.... 앗!!! 보인다!!!!
문화의 차이인 듯.
from CV
여기 호주에선 '겨우 이런거 보려고 찌질거릴 놈들이면 봐라,
니들 본다고 나 어떻게 안된다' 랄까, 그런 당당함이 있더군요.
그땐 안가리는 알수 없는 심리.... *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