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糖醋肉:당초육)이란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후추·생강 으로 간을 한뒤 간이 잘 배었을때 달걀 흰자와 전분을 반죽해 묻혀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뒤, 식초·간장·설탕·녹말물 기호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파인애플, 피망 등을 넣고 끓인 소스에 볶아서 조리하는 음식이다.
중국말로는 탕추러우이라 한다. 돼지고기를 대략 2 cm×5 cm 크기로 썰어 앞뒤에 칼금을 넣고(오그라들지 않게 하기 위해) 간장 ·생강 ·후춧가루로 양념한 다음 참기름을 조금 둘러 잘 주물러 놓는다. 간이 잘 배었을 때 달걀 흰자와 녹말가루를 묻혀 150∼160 ℃의 기름에서 우선 튀기고 기름의 온도를 180 ℃로 높여 다시 튀겨 낸다. 양파를 4∼6등분으로 썰고 당근 ·오이 ·죽순을 어슷썰기로 썰어 끓는 기름 속에 넣었다 건지거나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고온에서 살짝 볶는다. 탕즙에 녹말가루를 풀고 설탕을 넣어 소스를 만들고 진간장과 소금으로 빛깔과 간을 맞춘 다음 준비된 채소를 넣고 식초로 맛을 들여 한소끔 끓인 후 참기름을 조금 떨어뜨려 뜨거울 때 튀겨 놓은 고기 위에 부어서 낸다. 탕추러우는 돼지고기로 만든 것이고 쇠고기로 만든 것은 탕추뉴러우[糖醋牛肉]라 한다.
돼지고기에 녹말을 묻혀 튀긴 튀김에 갖가지 야채를 볶은 달콤한 소스를 넣어 볶아서 먹는 중국 요리. 국내에서 많이 먹는 것은 광동식, 사천식, 그리고 좀 비싼 집에 가면 메뉴판에 있는 북경식
대한민국에서는 배달시 튀김의 눅눅함을 방지키 위해 소스와 돼지고기 튀김을 따로 낸다. 취식 방식으로는 소스를 튀김에 부어 먹거나 튀김을 소스에 찍어먹는 방식이 있다. 홀에서 먹을 경우 볶아''' 나오는 게 정석이다. 집에서도 후라이팬이나 넓적한 냄비에 소스를 살짝 볶다가 튀김을 투입해 조금 더 볶아주는 식으로 약간 손을 써주면 튀김에 소스가 바삭하게 코팅되어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근데 고기뎀뿌라는 소스 찍는것보단 후추소금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볶아먹는...
찍먹이 더 맛난걸!
(배달 시간도 감안!)
원래 부먹이 오리지날이라고 합니다.
from CLiOS
[네이버 지식백과] 탕수육 [糖醋肉(당초육)] (두산백과)
대한민국에서는 배달시 튀김의 눅눅함을 방지키 위해 소스와 돼지고기 튀김을 따로 낸다. 취식 방식으로는 소스를 튀김에 부어 먹거나 튀김을 소스에 찍어먹는 방식이 있다. 홀에서 먹을 경우 볶아''' 나오는 게 정석이다. 집에서도 후라이팬이나 넓적한 냄비에 소스를 살짝 볶다가 튀김을 투입해 조금 더 볶아주는 식으로 약간 손을 써주면 튀김에 소스가 바삭하게 코팅되어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from CV
이러다가 간짜장도 찍먹 나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