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내용은 텍사스에 있는 어떤 IT기업에 IBM출신 한명이 흘러들어오고
이 친구와 엔지니어, 프로그래머가 뭉쳐 ibm pc를 역설계해서 호환피씨 만들어
ibm과 한판 뜨는 그런 내용인 드라마인데 고증도 확실해서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그런데 어라...이 내용 어딘가 익숙한데..했더니 컴팩 이야기 아닌가 싶더군요.
그 당시 ibm pc는 오픈아키텍쳐였지만의 롬바이오스는 ibm이 특허를 걸어놔서 함부러 카피를 못했었죠
그런데 이 컴팩이 롬바이오스를 역설계를 통해 특허를 피해 ibm호환 컴퓨터를 만드는 데 성공하고
결국 ibm을 눌렀다 이런 역사가 있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딱 위 드라마 내용이거든요.
컴팩의 역사도 대충 1982년인가로 알고 있는데 위 드라마의 시기랑 딱 들어맞고...
하여간 무척 재믺게 봤습니다.
현재 2화까지 자막이 나온 상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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