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S후반부에가면... 전대 흑기사 쓰러트리고 새롭게 흑기사가 되는 데코스 와이즈멜....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는데요. 미라주 나이트에게도 통하는 대단한 실력이죠. 그런데... 몰랐던부분입니다... 1편에 나오는 유바 (그 파티마 차지하련느 변태 영주)의 조카2명중 하나였군요.. (물론 친조카는 아니지만) FSS를 한 5~6번은 다시봤지만.. 지금 처음 발견하게 되었네요 (데코스 가 주목받은게 10편부터니.. 그전엔 몰랐을수밖에..) 소프에게 당하고 힘을 키운것인가.. 원래 실력이 좋은데 상대가 소프라서 당했던것인가는 모르곘지만.. 이런거 찾아내니까 신기하네요
유바가 돈으로 매수한.. 조카2명중에 한명으로도 나오고...
중간에 욘바이첼과의 악연도 그렇고.....
데코스의 딸 벨벳와이즈멜도 그렇고. ㅎㅎㅎ
내가 개입하면 그 자체로 반칙이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게 소프죠.
1권 내용중에 데코스의 실력이 뛰어나단걸 설명하며 스펙이 떨어지는 MH와 에트라뮬 파티마로 유명 기사를 쓰러트렸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유명기사가 크리스틴 V의 아버지인 바바류스(바비류스?) V 이구요
...근데 벨벳 와이즈멜이 여자였습니까;?
난 왜 여성으로 기억하고 있는거지.;;;;; ㄷㄷㄷ
와이즈멜과 관련해서 최대 쇼크는 역시 후손....벨벳 와이즈멜인 거 같습니다. -_-;
\'아무것도 모르는 데코즈도 건강했다는 사실\'.. 뭐 이런 쪼만한 멘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데코즈야 뭐.. 성단 내에서 손꼽히는 기사가 맞을겁니다.
저는 아이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