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바 검색해보니 둘이 같은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전 "천엽"인줄 알았는데 '처녑'도 있네요...
흠...제가 먹는 부위는 아니지만 헷갈리는...
이거 같은 부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암튼 천엽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천엽
소의 胃(위)의 일부로서 여러개의 얇은 조각이 한데 들러 붙은 것.
[네이버 지식백과] 천엽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조선시대 식문화), 2003, 한국콘텐츠진흥원)
처녑
처녑은 소의 반추위 중 세 번째 위를 말한답니다. 탄력 있는 식감이 매우 매력적인 요리 재료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처녑 (쿡쿡TV)
그렇더라구요...
전 "천엽"인줄 알았는데 '처녑'도 있네요...
흠...제가 먹는 부위는 아니지만 헷갈리는...
이거 같은 부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암튼 천엽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천엽
소의 胃(위)의 일부로서 여러개의 얇은 조각이 한데 들러 붙은 것.
[네이버 지식백과] 천엽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조선시대 식문화), 2003, 한국콘텐츠진흥원)
처녑
처녑은 소의 반추위 중 세 번째 위를 말한답니다. 탄력 있는 식감이 매우 매력적인 요리 재료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처녑 (쿡쿡TV)
처녑은 무슨맛이려나...
from CV
다음 한국어사전은 둘다 '되새김 동물의 세번째 위' 라고 되있어요..
둘다 같은뜻으로 국어사전에 등재되어있네요 헐...
쇼크!!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7524600&directAnchor=s380738p502142d58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