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를 감시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거나 단체라면
적어도 장도리의 박순찬 화백처럼 자신의 정치성향 관계없이
모두 다 비판한다는 확실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나 정부는 언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권력이기에
언론은 정부의 성향이 어떠하든 항상 비판적으로 대하며
감시를 해야한다는 것이 저의 평소 생각입니다.
때문에 노무현의 지지자인 제가 박순찬 화백을 비난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화백은 초지일관 변함이 없거든요~
정부를 감시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거나 단체라면
적어도 장도리의 박순찬 화백처럼 자신의 정치성향 관계없이
모두 다 비판한다는 확실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나 정부는 언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권력이기에
언론은 정부의 성향이 어떠하든 항상 비판적으로 대하며
감시를 해야한다는 것이 저의 평소 생각입니다.
때문에 노무현의 지지자인 제가 박순찬 화백을 비난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화백은 초지일관 변함이 없거든요~
장도리가 항상 옳지 않죠.
사실관계를 왜곡한건 본인이 망자에게라도 사과해야 겠네요.
당일 혹은 가장 최근 이슈되는 것을 만평으로 그리기에 저 당시는 수사결과가 어떠하든
저렇게 그려지는게 뭐,,,, 맞다고 봅니다..
좀 가슴쓰리지만..
그리고 틀린 것도 있지만, 사실인 것도 있습니다.
네 맞은것도 있겠지만, 명백히 틀린것들은 본인도 사과해야죠. 만화가든, 언론인이든 항상 옳지 않죠. 한겨레도 '시체 장사'라고 했다가 1면에 크게 사과 했었죠. 중도 진보 표방하는 언론들이 자기들 살려고, 노 대통령 사지로 밀어넣는 전략 취했던 것 후에 다 비판 받았죠.
#CLiOS
지난 6년을 되돌아 보면 참 호강에 받혔었구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저를 포함한 국민들도...
물론 편향된 공정성은 지양해야겠지만,
결국 한쪽으로 치우치죠~
저는 그때 이게 왜 언론 탄압인가 했는데..
별로 공감되지 않네요.
그저 중립을 가장한 면피로 밖에 안보이네요.
진짜 황당했던게 대우건설 뇌물 사건때
대통령이 하는 말이
공부 하실만큼 하신분이 못배운 분한테 굽신거리고 ~
암만 자기 형이라도 쉴드치는 것도 아니고 준 놈이 모자란 놈이라고 면박을....
저 만평이 면피로 보인다 하더라도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기울지 않는것..
from CV
그렇게되면 지지자로서 정말 욱하죠...
솔직히.. 저 만평에 욱하는게 좀 있어요 ㅋㅋㅋ
좌깜박이 켜고 우회전했다는 말도 자주 사용하면서요.
제 기억에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노통때 한겨레가 정말 비판적이었는데 말입니다.
외교와 경제, 특히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엄청 비판적이었죠. 늘 뒷북이었다고요...
그리고 사실 그 말도 맞았구요.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정책 시행이 시장에서 요구하던 것보다 늘 한박자 늦었죠. 기대치보다 항상 낮으니 나중엔 아예 발표나면 가격이 더 껑충껑충 뛰었죠..
그랬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지금 진보진영이라고 평하는 곳에서 집권초기 빼고는 전부 비판적이었던 걸로 보는데요. 그 시작 시점이 노무현 대통령 미국 방문 중에 한 말부터 많이 비판 받았죠.
대통령 되기 전엔 할말은 하겠다고 하다가, 방문 중에 좀 심한 립서비스를 했었죠.
노대통령 죽을 맛이었을꺼에요..
조중동도 버거운데 한겨레까지 저러니 ㅋㅋㅋ
그래서 저 화백이 대단한 것입니다,
분명 정치성향이 있을 것인데 그것을 견뎌내거든요
더군다나 저때당시(검찰발표) 저게 사실시 되던 상황이었으니...
만평화백이 뭘 얼마나 정확한 팩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그러다 보면 이슈는 다 지나가 버리는 사태가 나오는 거죠..
전 박순찬 화백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게 최선이죠.
누가되었던 까야합니다.
언론은 공을 노출시킬 필요가 없죠.
누가되었던 다 까야 진정 언론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