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2675088
나눔로또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선택하는 숫자 조합은 1, 2, 3, 4, 5, 6이다. 꾸준히 9000명을 넘는 수준이다. 가장 최근인 지난달 31일 추첨한 로또 600회차에서도 9242명이나 이 번호를 직접 골라 두 번째로 많은 번호였다. 1등 총당첨금이 135억2698만원이었으니 이 번호가 1등이 됐어도 1인당 돌아가는 돈은 146만원에 불과했다는 얘기다.
가장 많은 사람의 선택을 받은 숫자 조합은 4, 11, 18, 25, 32, 39였다. 연속된 번호는 아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로또 용지 한가운데 세로줄이다. 9391명이나 이 번호를 골랐다. 역시 1등에 당첨됐어도 1인당 143만원 꼴이다.
마지막 세로줄 4, 17, 21, 28, 35, 42는 8191명이었고, 1등 당첨 번호 빈도가 가장 높은 숫자 조합인 1, 20, 27, 34, 37, 40은 6532명, 대각선인 7, 13, 19, 25, 31, 37은 6159명이었다. 이 밖에 직전회차(599회) 1등 번호 5, 12, 17, 29, 34, 35는 4159명, 전전회차(598회) 1등 번호 4, 12, 24, 33, 38, 45는 2444명이나 됐다
실제 옆나라에서는 로스트번호가 그대로 2등이됐는데 당첨자가 엄청 나와서 3등금액이 훨씬 많이나온적도있어요
#CLiOS
다만 숫자당 선택되는 경우의 수가 다르기 때문에,
1등이 되는건 확율상 문제이지만, 1등이 되었을때의 당첨금은 확율문제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