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착한건 아닌데 아버지가 엄격해서 형수님이라고 안부르는건 상상도 못하는지라
형수님을 지칭할땐 뭐 어느정도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형수님을 호칭할때도 형수라고 하네요...
저희집이 너무 엄격한걸까요
제 친한 주위엔 없어서...
요즘 세대가 그런지 트렌드? 인지...
형수님을 지칭할땐 뭐 어느정도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형수님을 호칭할때도 형수라고 하네요...
저희집이 너무 엄격한걸까요
제 친한 주위엔 없어서...
요즘 세대가 그런지 트렌드? 인지...
형이 원래 호칭이고
님은 존칭해 주는거죠
교수님을 교수 라고 안 부르잖아요
선생님 도 선생?
물론 기본적으로는 '님'자 붙여야죠.
나와 형수님 사이의 형님이 언제나 기준이 되는 것이니까... 어리다고 '님'자를 임의로 빼면 안되죠.
그런데 이게 요즘 무너지고 있죠. 옛날 드라마 봐도 장군이라고 하지 장군님이라고 안하잖아요.
90년대초까지만 해도 선배라고 했지 선배님이라고 안했습니다. 방송에서도 그러면 아나운서가 지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나운서도 선배님이라고 하니.
그래서 국어학계에서도 이 문제는 이제 포기했다고 하네요.
예쁘면 어려도 님자붙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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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이라고 안부름요 ㅋㅋ 형수 형수 이러지..(그 외에는 존대)
저도 존댓말하고.. 그렇긴 헌디
나는 도련님이라고 하는데 왜 나는 형수님 아님요!? 하고 생각해본적은 있네요 ㅎㅎ 근데 그것도 몇년 지나니까 다 부질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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