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 출신인지라.
어릴때 부터. 졸릴때면. "잠온다" 라는 말을 많이 썼었어요.
그런데 와이프는 서울 토박이인데.
"잠와?"는 말을 서울에서는 잘 쓰지 않는 단어라고 하더군요
문화컬쳐 , 충격쇼크 받았어요 ㅎㅎㅎㅎ
남동생한테 늘, 잠오나?? 라고 말했었는데.
와이프에게도 잠와? 라고 말했었는데.
이게 경상도 사투리에서 자주쓰는 말이었다니..
서울에서는 "졸려?" 를 많이 쓴다니...
전라도나 충정도에서도 잠온다! 라는말 많이 쓸까요?
저는 경상도 출신인지라.
어릴때 부터. 졸릴때면. "잠온다" 라는 말을 많이 썼었어요.
그런데 와이프는 서울 토박이인데.
"잠와?"는 말을 서울에서는 잘 쓰지 않는 단어라고 하더군요
문화컬쳐 , 충격쇼크 받았어요 ㅎㅎㅎㅎ
남동생한테 늘, 잠오나?? 라고 말했었는데.
와이프에게도 잠와? 라고 말했었는데.
이게 경상도 사투리에서 자주쓰는 말이었다니..
서울에서는 "졸려?" 를 많이 쓴다니...
전라도나 충정도에서도 잠온다! 라는말 많이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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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잠오는데!
#CLiOS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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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 링크입니다.
http://korean.go.kr/09_new/minwon/qna_view.jsp?idx=47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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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온다. " 뭔가 사투리 느낌
저는 자주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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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온다는 두개의 단어로 된 서술구와 '졸립다'의 의미로 '잠오다'라는 한 개의 단어는 전혀 다른 구조입니다.
당연히 '잠이 오다'는 표준어, '잠오다'는 사투리이죠
이...이렇게까지 얘기가 길어질줄은 몰랐지만...^^;
저 위 국립국어원 링크에서는 스타석스님께서 설명하신 바로 그 부분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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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다.”는 “졸음이 오다.” 등의 표현과 더불어 널리 쓰이는 것으로 자연스런 국어 문장입니다. “잠 온다.”라는 말은 “잠이 온다.”라는 말에서 주격 조사가 생략된 채 관용적으로 쓰이는 문장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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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격조사를 생략한 관용적 표현을 사투리라고 볼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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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졸려~ 이러면 경상도 사람들은 닭살 돋는다던데.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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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 졸리다 둘 다 잘 쓰는 말인데..
참고로 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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