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출근이라서 뒹굴거리니 마님이 아이 옷을 버리고 오라고하셔서 의류함에 버리러갔는데.
검은색 녀자빤쭈가 입구에서 인사를 하네요 ㄷㄷㄷ
저희집은 속옷은 가위로 난도질하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데 말이죠.
내 속옷을 다른 사람이 만지면 싫을거기ㅣㅌ아요. ㅠㅠ
from CLIEN+
오늘 오후 출근이라서 뒹굴거리니 마님이 아이 옷을 버리고 오라고하셔서 의류함에 버리러갔는데.
검은색 녀자빤쭈가 입구에서 인사를 하네요 ㄷㄷㄷ
저희집은 속옷은 가위로 난도질하고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리는데 말이죠.
내 속옷을 다른 사람이 만지면 싫을거기ㅣㅌ아요. ㅠㅠ
from CLIEN+제 이름은 코란, 경전이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저도 헐크로 변해서 한번 확! 찢은 다음 버려요 ㅋㅋ
from CLIEN+
의류함은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중고옷을 재활용하려는거죠.
속옷 까지도요.
아프리카에서 인기예요.
함정은...
드라이크리닝 세탁소였다는거...
from CLIEN+
#CLiOS
헤진 속옷을 자꾸 빨래통에 넣어서 빨고 빨았으니 아까워서 다시 입고 또 까먹고 빨래통에 넣고... 반복이라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헐크로 변해서 죽죽 찢어버립니다.
오래된 옷이라 그런지 잘찢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