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앞에는 전부 노약자석..
세어보니 24 자리중 8나 되요.
우리 사회에 노약자가 30% 나 되는건지...
그것보다 더한건 뒤에 두자리씩 있는곳 말고 앞공간 자리가 전부 노약자석이라 무조건 뒤로 가야 하네요. 공간의 2/3 이예요.
#CLiOS
세어보니 24 자리중 8나 되요.
우리 사회에 노약자가 30% 나 되는건지...
그것보다 더한건 뒤에 두자리씩 있는곳 말고 앞공간 자리가 전부 노약자석이라 무조건 뒤로 가야 하네요. 공간의 2/3 이예요.
#CLiOS
노인들만 노약자 아니잖아요 ⓗ
그 8 개중 6개는 노인석 한개는 임산부석, 한개는 장애인석이네요.
#CLiOS
노인버스가 탄생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 이건 앉으면 무조건 봉변당하는 지하철 노약자석과 다른 건가요?
#CLiOS
우리사회 노약자가 25퍼 넘든 안넘든 버스라는 특성상 노약자 분들이 더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맞잖아요
from CV
일부러 비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시면 비켜드리죠.
그게 노약자석이 아니더라도요.
저 20대 시절에는 술 먹은 50대가 노약자석도 아닌데 비키라길래
지하철에서 싸우기도 했습니다. 왜 자리를 비웁니까. 에너지 낭비죠. 그러나
자리가 있으면 앉아서도 갈 수 있고, 비킬 수도 있고,
그거 몇 걸음 더 걷는다고 해서 제 삶이나 제 삶을 가꾸어갈
주위 사람들과 이 사회에 엄청난 혼란이나 고통이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정도 배려는 발휘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어서 글 써봤습니다.
FM대로 살아간다면 이미 우리 모두 한 두 번 정도 벌금은 맞았겠죠.
게다가 노인들 역시 자기들 인생 잘사느라 우리가 먹고 살기 힘들었을 수도 있고.
그냥 앉으시면 됩니다.
아니그전에 임산부지만 양보받아본적이 한번도 없 ㅠㅠ임산부 뱃지필요없어엉엉 *
7개월이나 8개월쯤 가야 양보해주시던 ㅠㅠ 그때야 배가 뽀오올록 나오니까...
근데 그때쯤 가면 허리아프고 엉덩이 저릿저릿하고 해서 양보해주셔도 못앉.....
from CLiOS
임산부시면 임산부스러운 스타일 추천드려요....
앉아있는 입장에선 저사람이 임산분지..아님 배가 나왔는지 헷갈려요.
예전에 자리양보할까말까 고민할때
임산부아닐까봐 계속 옷스탈이랑 배 힐끔꺼리면서 고민한적이 있었다는..;;
#CLiOS
살찐 사람들 보면 팔다리도 통통하고 뱃살도 통통하잖아요
근데..임산부들 보면 팔다리 가늘고 배뽈록입니다.
배가 보통뽈록이 아니에요. 뽀오올록 나와있어서 모를리가 없거든요.
거기다가 임산부뱃지 달고있으면 100프로죠
그래도 양보 안해주십니다 ㅎㅎ 뭐 양보는 필수가 아니지마는.. 복장때문에 오해할만한 체형이 아니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from CLiOS
#CLiOS
무임승차 관련도 있고요
뭐라 안해요.
다들 노약자석(교통약자석인데 다들 저렇게 부르죠), 임산부석에 잘 앉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임산부석에 잘 앉으시는걸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