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파이어엠블렘 팬이라면 팬인 게이머 입니다 전작품을 다해본건아니지만.. 카가쇼죠씨가 디렉터를 하던시절의 파엠과 그뒤 티어링사가 시리즈는 다해봤으니..나름 팬이라고 자부를... 개인적으로는 파엠시리즈에서는 성전의계보가 가장 재미있고 스토리또한 멋있었던거같습니다 티어링시리즈에서는 티어링 보다는 베르윅사가가 역시 좋았구요(티어링은 너무 쉬워서...) 카가 쇼죠씨가 맡았던 파엠에서 순위를 정하는게 참 무의미하긴 한거같습니다... 어느 작품이고 플레이어를 자극하는 작품이었으니까요.. 요즘 5년정도 흘러서 다시 베르위크 사가를 꺼내서 해보고있습니다 이미 다 클리어한 작품임에도 다시 시작했을때의 몰입도와 플레이어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역시 매력적이라 매일 늦은 새벽까지 하게 만드네요 카가 쇼죠씨 나이가 올해로 60세가 다돼어서 이제 현역디렉터로써 슬슬 마지막 작품을 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닌텐도와의 소송건이후로 준비하고있었던 티어링시리즈의 3번째작품이 무산되어버려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은퇴하시기전 꼭 한두작품정도 더 유저들에게 내 보이고 은퇴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 . . .
캐릭 안죽게하려고 리셋을 얼마나 했는지ㅠㅠ ⓑ
저는 만화로만 보았습니다 ^^
올드게이머라도 파이어 앰블렘 시리즈가 SFC 시절부터 존재하는걸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FC 시절부터 파이어앰블렘이 존재했는데 그 시절 정품 구할려고 바리바리 돌아다녔으나 결국 구하지
못하고 거여동 어디인지 모르는 곳까지 어렵게 찾아가서 복제팩을 어렵사리 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아마 90년인가 91년쯤에 일 같은데....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 입니다.
엔딩을 보기위해서는 최종보스를 죽이기 위한 주인공을 위한 최종검을 입수해야하는데
전 그걸 입수하질 못해서 최종검다음으로 가장강한 검으로 엔딩을 본 기억이 나네요.
그검으로 찔러도 3밖에 HP가 닳지 않았는데, 전 운좋게 크리티컬이 자주나와서
그럼 3배의 데미지를 줘서 겨우 클리어했었습니다..^^
파엠은
시리즈 전체를 아우르는 시스템이 변태적(-_-;;)이라 싫어합니다.
거의 가학적-_-;;
다들 단이도가 너무 높아서... 특히 SFC용
머... 이번에 나온 DS 리메이크판은.. 클레스체인지의 자유료.. 너무 쉬워진..
그래바야 하드 5하면 입에서 욕나오는 난이도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