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이고...
노트북전용열람실이 하나 있습니다..
근데 입구에 자판사용어떻게 생각하냐고 포스트잇 붙여놓구..
그 밑에는 누가 자판사용은 무개념에 왕짜증이라 댓글 달앗네요 ㅡㅅㅡ...
아니 이것들 눈에는 노트북 이란 단어가 안보이나봐요?
열람실내에서 키보드 안 쓰란 말도 없고...
무슨 노트북 화면 보라고 만든 열람실도 아니고...
신경쓰이면 다른 열람실이 두개나 있는데...거기로 가지.
자기 중심으로 규칙이 돌아간다 생각하나봐요.
노트북전용열람실이 하나 있습니다..
근데 입구에 자판사용어떻게 생각하냐고 포스트잇 붙여놓구..
그 밑에는 누가 자판사용은 무개념에 왕짜증이라 댓글 달앗네요 ㅡㅅㅡ...
아니 이것들 눈에는 노트북 이란 단어가 안보이나봐요?
열람실내에서 키보드 안 쓰란 말도 없고...
무슨 노트북 화면 보라고 만든 열람실도 아니고...
신경쓰이면 다른 열람실이 두개나 있는데...거기로 가지.
자기 중심으로 규칙이 돌아간다 생각하나봐요.
노트북으로 인터넷강의를 듣기 위해 생긴 곳 아닐까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타이핑 제자는 물론 마우스사용도 금지입니다.(터치패드이용)
저는 키보드 사용 자제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인터넷 강의만이 노트북을 사용한 학습 방법은 아닙니다..
인강용도라면 소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상정하는데,
애초에 노트북 전용열람실을 따로 구분할 필요가 있나요?
보통은 노트북 사용중에 발생하는 소음때문에,
일반이용자에게 피해 안가게 구분해서,
그 전용공간을 만들던데요?
그러기 위해 나온 노트북 열람실이구요.
from CV
그렇긴한데 인터넷강의가 타블릿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타블릿 보급도 한 역활을 한다 보구요)
니케니케님
맞습니다. 하지만 열람실과 학습실은 용도가 다르다 생각합니다.
"학습실"이란 명칭이 아닌 열람실이기 때문에 열람의 목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엘사님/
학생 말고도 인터넷강의는 많이 듣지 않나요?
행기님/
제가 다니는 곳에는 PC가 있는 곳도 있긴 합니다만, 장소가 협소하고,
일반 열람실에서 노트북 사용자가 증가하기 때문에 따로 생긴걸로 알고있습니다.
자료를 찾기위함은 맞다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이나 다량의 타이핑은 자제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음.. 제가 다녔던 대학에서는 종합자료 열람실에서 타이핑이 가능했습니다.
행기님이 쓴 열람실은 다른 종류의 열람실이라 생각하기에 쓴 글입니다.
그것도 외곡해서 침묵하지 않으면 안되는 공간이 되버린것도 웃긴거 같습니다.
숨쉬는 것조차 주의를 받는 곳이면 차라리 우주에 도서관을 차려야 할거 같아요..
from CV
with Clien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