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宮)은 군주이고, 상(商)은 신하이며, 각(角)은 백성이고, 치(徵)는 일(事)을 가리키며, 우(羽)는 사물(物)입니다. 오음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소리가 아름답지 않으니 이미 음악에는 성현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궁이 제대로 울리지 않으면 이는 군주의 문란함이요, 상이 제대로 음을 내지 못하면 신하의 그릇됨입니다. 각이 어지러우면 백성의 분노가 하늘에 닿았다는 경고이고, 치가 음을 내지 못하면 일의 처리가 원활하지 못해 모두를 수고롭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우가 어지러우면 재물이 궁핍한 것을 뜻하니 이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토록 오음이 중하지 않습니다. 이를 한 마디로 방종이라 표현하고 싶은데, 그 정도가 되면 이미 일국의 멸망은 목전에 다가온 것입니다."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중에서 한 대화입니다!!
#CLiOS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중에서 한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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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였네요!!
#CLiOS
그렇군요!
현재 대한민국 오음이...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