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파트 단지내의 헬스장에 운동하러갔다
70대 노인 몇명이 모여 헬스장 일을 도와주는
60대정도의 분을 놓고 뒷얘기로 교육을
시켜야한다는등 군기가 빠졌다는 소리를
하는것을 보고 실소를 금치못했습니다.
나이,권위,지위에대한 복종을 강요하고 그에
반하는 이들을 철저히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만당하는 이로만 보는 이런 사회전반의
분위기가 사원증 잉크드립이 가능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든 많튼, 지위가 높든 낮든 서로를
같은 위치에서 바라보고 존중할줄아는 문화는
우리에게는 먼세상의 얘기일지....
__withANN*
70대 노인 몇명이 모여 헬스장 일을 도와주는
60대정도의 분을 놓고 뒷얘기로 교육을
시켜야한다는등 군기가 빠졌다는 소리를
하는것을 보고 실소를 금치못했습니다.
나이,권위,지위에대한 복종을 강요하고 그에
반하는 이들을 철저히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만당하는 이로만 보는 이런 사회전반의
분위기가 사원증 잉크드립이 가능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든 많튼, 지위가 높든 낮든 서로를
같은 위치에서 바라보고 존중할줄아는 문화는
우리에게는 먼세상의 얘기일지....
__withANN*
정말 역겨워 합니다.
세상을 잘사는걸로아는
어용언론인의 마인드죠
늙어서 현명해지는게 아니라, 경험을 계속 되새겨야 현명해지는거더라고요.
단지 늙었다는 이유로, 대놓고 민폐만 끼치는 노인한테 공경?
언제 한번 걸리면, 늙은게 벼슬입니까. 한번 해줄겁니다. 싸기지없는 놈이라 욕들어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