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81인데 버스에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길래 봤더니 키가 저랑 같거나..큰 키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하이힐 아니고 단화였습니다.
진짜 농담아니고..보는것만으로도 기가 눌리는 느낌이..팍팍.
와이프도 여자키로 작은게 아니라서(174) 왠만하면 키큰 여성한테는 익숙한데..저정도로 큰분은 처음 봤네요.
그분한텐 실례지만 좀 무서웠습니다.;
제가 181인데 버스에 뭔가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길래 봤더니 키가 저랑 같거나..큰 키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하이힐 아니고 단화였습니다.
진짜 농담아니고..보는것만으로도 기가 눌리는 느낌이..팍팍.
와이프도 여자키로 작은게 아니라서(174) 왠만하면 키큰 여성한테는 익숙한데..저정도로 큰분은 처음 봤네요.
그분한텐 실례지만 좀 무서웠습니다.;
물론단화 였구요
다른것보다 놀란게...엄청난 다리길이..
옆에 있기싫어지는..
제 이상형입니다. 저보다 키큰여성....볼때마다 흐믓해요.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보던 기억이 나네요.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서웠어요 ㅋ
저정도면 2m 넘겠죠...
각선미 몸매 다 죽이는데..왠지 위축되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키가 스트레스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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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타는 내내 서럽더라고요. 엉엉.. 엄마 날 왜 이렇게 작게 낳아주셨...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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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주인장 아주머니(30대 초반정도) 눈높이더군요(제 키가 179)
175만 되도 부담인데 180넘으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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