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고차 싸게사는 방법이 있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많은 분들이 중고차 단지나 엔카등을 이용하시는 데요. 엔카도 엔카 직영이야 믿을수 있고.
직영도 가격이 꽤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희집 소나타 트랜스폼 LPG.2011년 12월 에 630주고 구입 63000KM
올해 K5 LPG 30000KM 820주고 사왔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던중 경기도 광주에 자동차 경매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봤습니다.
출품리스트를 보고 맘에 들면 경매에 참여하는 방식이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한거는 차 점수를 매겼습니다. 그리고 더 쇼킹했던거 차 미터기 돌린것까지 오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터기를 돌렸거나 뭔가 에러가 있는거는 점수가 낮았습니다. 그러니 가격도 싸구요.
그런데! 문제는 일반인은 참관은 하되 참여는 불가한다는것이였습니다.
(알고보니 모두다 중고차 매매업자,해외 바이어 더라구요. )
통밥을 굴려서 자격이 되는 분에게 여쭤보니 차 한대당 50만원 수수료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쪽 시세인듯 했습니다.
(이거 근데 네고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 수수료 하고. 경매장 수수료 랑 차값이랑 해서 일반 엔카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150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차도 거기서 구매했는데. 이번에도 150정도 남더라구요..
술을 먹어서 정신이 헤롱합니다.
정리하자면
-중고차 업자들도 사는곳.
-왠만한 하자는 다 오픈한다(누유등 사소한것까지)
-운좋게 경매에서 꽁으로 먹을수 있다.
(사람이 입찰이 안되는경우)
로 정리할수 있겠네요.. 중고차 사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원하는 차량 말해주면 연락 주고 상한선 잡아주고... 수수료는 말씀하신 것보다 쌨던 기억이...
#CLiOS
from CV
요즘 엔카 기웃거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