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1에 대해선 언제나 메트로와 시작메뉴로 말이 많지만
다른건 다 제쳐두고 윈도우7에 비해 엄청나게 가벼워졌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최고인듯 합니다.
윈도우7의 os로서의 기능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시작메뉴는 호불호고 굳이 필요하면 유틸로 설치가능하니)
편의성을 더했고(윈도우8에선 데몬도 필요없고 그냥 기본 탑재)
가벼움은 윈도우7을 절반으로 쪼갠 수준
저희집에 1세대 아톰 넷북 하나있는데(1세대 N270 인텔 내장GPU 아주 그냥..)
사양은 절망 수준으로 아마 현역 데탑중에 이것보다 사양낮은것 찾기도 힘들정도라
XP를 제외하고 윈도7은 그 어떤 최적화를 해도 무거운데(가볍게 써볼려고 별짓을다함)
이런 똑같은 넷북에 윈도8.1을 까니 걍 날아다니더군요.
부팅은 6년된 넷북 hdd가 ssd로 변한 수준이고요.(왠만한 데탑 SSD 부팅속도랑 비교해도 될 수준 ㄷㄷ)
윈도8이 윈도7에 비해 os로서 발전된게 별로없다?
이만큼 가벼워 진것만해도 대단한 발전이라고 봅니다.
저사양뿐만 아니라 고사양에서도 마치 오버클럭 한듯한 빠릿함이 느껴지고(제 메인컴에서도 차이를 느낍니다)
특히 저사양 일수록 미친최적화에 더욱 놀라게 되는게
저도 메인컴쓸때는 이정도까지 무게감이 차이가 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똥넷북에 설치해보니 윈7은 사양이 돼지였네요 돼지..
다른건 다 제쳐두고 윈도우7에 비해 엄청나게 가벼워졌다는것 그것만으로도 최고인듯 합니다.
윈도우7의 os로서의 기능을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시작메뉴는 호불호고 굳이 필요하면 유틸로 설치가능하니)
편의성을 더했고(윈도우8에선 데몬도 필요없고 그냥 기본 탑재)
가벼움은 윈도우7을 절반으로 쪼갠 수준
저희집에 1세대 아톰 넷북 하나있는데(1세대 N270 인텔 내장GPU 아주 그냥..)
사양은 절망 수준으로 아마 현역 데탑중에 이것보다 사양낮은것 찾기도 힘들정도라
XP를 제외하고 윈도7은 그 어떤 최적화를 해도 무거운데(가볍게 써볼려고 별짓을다함)
이런 똑같은 넷북에 윈도8.1을 까니 걍 날아다니더군요.
부팅은 6년된 넷북 hdd가 ssd로 변한 수준이고요.(왠만한 데탑 SSD 부팅속도랑 비교해도 될 수준 ㄷㄷ)
윈도8이 윈도7에 비해 os로서 발전된게 별로없다?
이만큼 가벼워 진것만해도 대단한 발전이라고 봅니다.
저사양뿐만 아니라 고사양에서도 마치 오버클럭 한듯한 빠릿함이 느껴지고(제 메인컴에서도 차이를 느낍니다)
특히 저사양 일수록 미친최적화에 더욱 놀라게 되는게
저도 메인컴쓸때는 이정도까지 무게감이 차이가 날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똥넷북에 설치해보니 윈7은 사양이 돼지였네요 돼지..
OSX는 날이갈수록 무거워지네용
적응하는데 어렵다거나 이점은 좀 불편하다 싶은거 있으신가요?
#CLiOS
삼성N20? 이거 예전에 한번 팔려다가 그냥 뒀는데.. 안쓴지가 벌써 2년은 돼가는듯;;
집에 다른 노트북도 뒹굴어다니고;;
지금 제 놋북은 해상도 1280x800인데 모든 기능 잘 동작해요
제 죽어가는 놋북도 부활을 맞이했어요
진짜 엄청납니다.
비스타때 산 노트북인데 제조사 드라이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윈7때보다 훨씬 쾌적합니다.
지금은 윈7 쓰는데, 완전 별로라던 비스타도 별로 불편하다거나 느린 거 잘 못느끼겠던데 ㅎㅎ
제가 둔감한건지;;
아 그러고 보니 제가 8을 써서 그런 걸까요.
8은 이 정도로 체감이 안 되던데...
둘다 정말 만족합니다
초반 인터페이스가 너무 저질이라… 쓰려고 하다가 질린다고 할까요.
방금도 셔피스에서 타입커버 패드로 윈도우 창 좀 닫으려다가 커서가 정확하게 안가서 성질이...
그리고 8과 8.1을 그냥 서비스팩 개념으로 보시는 분이 있는데 내부커널이 다릅니다.
윈7 6.1 커널, 윈8 6.2 커널, 윈8.1 6.3 커널
그냥 윈도우8.1은 새로운 OS입니다.(그래서 MS가 기업들이 사용하는 VL에서는 스토어로의 업그레이드를 못하게 했죠)
오히려 서비스팩이라고 하면 이번 업데이트1이 서팩 개념이구요.
그리고 윈7에 비하면 정말 체감적으로 확실하게 차이납니다. 이건 부인할수가 없어요.
특히 제 넷북 정도의 똥컴인데도 차이를 못느낀다면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