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애들하고 베트남애들하고 많이 친해졌는데
베트남애들도 피부가 베트남 사람 같지 않고 하얀색에 가깝고.
다들 명품가방에 명품옷에.. 명품지갑에.. 엔화 펑펑 쓰고 다니고. 충격이였네요.
그중에서 어떤 중국남자가 절 좋다고 쫓아다니는데 (하지만 전 남자친구가 일본에 있으니까.)
첨엔 걍 친구니까 아무생각 없이 밥먹고 그랬는데 맨날 비싼 음식 사주고.
쇼핑도 하면 비싼거 선물해주고 (얼마전에 생일이였거든요.) 심지어 일본에 차도 있더군요.
그애들하고 친해져서 사진도 찍고 술도 먹고 그러다 페이스북 친구가 되었었는데
다들 본국에 집 스케일이 평타이상이더라고요.
원래 중국,베트남 유학생들은 그런가요?
from CV
중국도 마찬가지.. 부모가 당간부급.
게다가 한국 빼고는 대체로 높은 교육수준 유지하려면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하지 않습니까.
한국은 돈이 없어도 일단 교육수준을 높여야 되다보니.
뭐 고위공무원 자녀이거나... 사업체 운영하거나...
선진국에서 온 경우는 그냥 보통사람... ㅋ
지금 유학을 가는 중국인, 베트남인들은 경제력이 그 나라에서 우리나라 80년대에 유학가는
사람들 수준은 될 것 같아요.
서양권으로 가는 애들과 동양권오는 애들은 그 중에서도 차이가 벌어진다 하더라구요.
from CV
요즘 일본 알바들보면 죄다 중국 유학생들입니다.
아울러 술집(스낙꾸...)에도 중국 여자들이 더 많고요...ㅡㅡ;;
과거(10~20년전)만 해도 전부 한국 유학생들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당시만 해도 울 회사 여자 Engineer도 입국 수속할 때 자주 잡히고 그랬었습니다.
후진국일수록 선진국 유학가는게 재력없이 힘드니까 당연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