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혼자사는 지인 집에 놀러갔는데..
워낙 집이 깔끔하고..냄새도 안나더라구요..
남자 혼자사는 집인데..
예전 총각시절때 혼자 살땐 음식물쓰레기 내놓는날이 따로 있어서 날짜 맞추고 내놨었는데
그집엔 음식물 쓰레기통이 없더군요
그래서 여쭤보니..
혼자사니 음식물 쓰레기도 별로 안나오고
남은건 다 변기에 버린다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하수관만 안막힐정도의 자잘한 음식물쓰레기는 문제가 될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열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CLiOS
워낙 집이 깔끔하고..냄새도 안나더라구요..
남자 혼자사는 집인데..
예전 총각시절때 혼자 살땐 음식물쓰레기 내놓는날이 따로 있어서 날짜 맞추고 내놨었는데
그집엔 음식물 쓰레기통이 없더군요
그래서 여쭤보니..
혼자사니 음식물 쓰레기도 별로 안나오고
남은건 다 변기에 버린다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하수관만 안막힐정도의 자잘한 음식물쓰레기는 문제가 될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열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CLiOS
물티슈를 변기에 버리지 말라는 것처럼.. 그 어디쯤에서 막힐거 같네요..
실제로 제대로 재활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도 그렇구요..
소량이라면 그냥 쓰레기로 버리세요.
별도 수거해가지만 처리는 같이한다는
얘길 들었네요.
from CV
from CV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어느 개념 없으신 분이 고양이 배설물 처리용 모래를 변기에 버려서
그 집 아래층 세대들 화장실이 넘쳐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분께서 두번 연속.... 아래층 세대들 두번 연속... ㄷㄷㄷ
기름/유제품들이 생각보다 막힐 위험이 큽니다.
걍 버리지 마세요.
변기는 용도에 맞게...
from CLIEN+
국 찌꺼기 정도는 괜찮은데 야채같은거 넣으면 대번에 막혀요... ;;
저도 한 번 야채 썩어가는데 음식쓰레기 버리기도 귀찮고 잘게 썰어서 하수구에 내릴까 해서 내려봤는데 대번에 막히더군요
단단한 부위도 아니고 양배추 이파리들... 볶음밥 재료 사이즈로 잘게 썰어봤는데도 막혔어요;
어케 모를수가 있지?
저 사는 아파트는 공동 게시판, 엘리베이터에 공고 붙어 있어요.
변기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 아래층 변기 막히고 역류되서 난리라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비용 그거 얼마라고...
게다가 혼자 사는분이. =_=
돈때문은 아니고 여름에 냄새나는게 싫어서 그런거라더군요..
#CLiOS
넣어 얼렸다가 한꺼번에 버리는 거죠.
#CLiOS
변기도 방법이지만 막혔을때의 비용과 다른 집의 불편함을 생각한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죠.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