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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 의자에서 라면먹고.. 장관님, 여기 왜 오셨나요?

닥호 ·

조회 9,697 · 공감 0 · 댓글 87

[오마이뉴스 강성관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가 4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진도 실내체육관과 팽목항, 사고 해역을 찾은 일부 장관과 정치인들의 행태가 입살에 올랐다.

여·야 정치권, 해양수산부·교육부 장관 등은 사고 현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구조 대책방안을 마련한다는 취지였지만 일부 부적절한 처신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구조 학생은 바닥에서, 장관은 팔걸이 의자에서... '장관님 오십니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16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들이 후송되 체육관 바닥에서 치료와 휴식을 가지던 가운데 서남수 교육부장관이 의전용 의자에서 라면을 먹고 있다.

ⓒ 이희훈

서남수 교육부장관은 사고 당일인 16일 오후 4시 경 구조된 단원고 학생 등이 응급환자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았다.

진도실내체육관에 도착한 서남수 장관은 구조된 학생들이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누군가 마련해 준 팔걸이 의자에 앉아 컵라면 등을 먹으며, 자신을 수행하던 이에게 함께 먹자고 손짓을 하기도 했다.

< 연합뉴스 > 에 따르면, 서 장관은 사고로 희생당한 학생 빈소가 마련된 안산의 장례식장을 방문해 격한 항의를 받기도 했다. 당시 한 수행원이 유가족들에게 다가가 "교육부장관님 오십니다"라고 귓속말을 건넸다. 이에 앞서 서 장관은 지난달 29일 광주광역시 소재 운암중학교를 방문해 '황제주차'라는 비난을 사기도 했다.

이날 오후 팽목항을 찾은 김황식 전 총리는 현장에 있던 정부 관계자와 만나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기자들과 잠깐 이야기를 나눈 후 10여 분만에 그 자리를 떴다. 바로 옆에 실종자 가족들의 임시 상황실이 있었지만 이곳으로 발길을 옮기진 않았다.

이날 늦은 저녁 이윤석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위원장은 해경경비정을 타고 사고 해역을 다녀왔다가 '특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애를 태우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도 현장에 가고 싶어도 배편이 없어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특권을 누렸다는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이윤석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은 공식 브리핑 등을 통해 "해경은 안전의 이유 때문에 밤중에는 학부모들을 원하는 대로 다 태울 수 없다는 방침을 갖고 2분만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며 "어떤 국회의원이 그 밤중에 비 맞으면서 풍랑을 헤치고 특권을 가지고 5시간에 걸쳐 현장을 다녀오겠나, 특혜라는 것은 억울하다"고 밝혔다.

노회찬 "산소통 메고 구조활동 안 할 거면 방문 자제해야"

이들 이외에 여·야 경기도지사 출마자들과 전남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이 잇따라 진도를 방문하고 있다. 일부 경기도지사 출마자들은 지난 16일 방문한 이후 18일까지 머물고 있다. 대부분 정치인들은 격앙된 실종자 가족들의 자극을 염려해 눈에 띄는 행동은 하지 않고 있다.

재난 현장을 찾는 정부 관계자와 정치인들은 안타까운 마음에 구조 작업을 돕고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겠다고 현장을 찾고 있지만 일부는 되레 구조 활동에 방해를 주거나 실종자 가족을 격앙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른다.

이에 대해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은 17일 트위터에 "산소통 메고 구조 활동할 계획이 아니라면 정치인,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의 현장방문, 경비함 승선은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위기상황엔 중요한 분들일수록 정 위치에서 현업을 지켜야 한다"며 "중앙재난본부 방문으로 또 하나의 재난을 안기지 말자"고 당부했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041910290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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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원래 뭐든 밉보이기 마련이지만 눈치가 없으시긴 하네요...

댓글 87

  1. 라이푸푸 ·
    좀 안보이는데서라도 먹던지...
    이유야 어찌됐든 참 별로네요.
  2. 별빛바람 ·
    배고파서 머 먹는건데 그걸 까는건 좀..
  3. 라이푸푸 ·
    별빛바람님// 밥 먹는 걸로 뭐라는게 아니잖습니까?
    장소와 의자가 문제죠. 정부에 대한 극심한 불신이 가득한 구조자-실종자 가족들이 가득한 곳에서 24시 계속 근무하는 현장사람도 아니고 와서 잠깐 있다가 가는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황당하죠. 더욱이 의자가 뒤의 구조자-실종자가족과는 너무 비교되네요. 제가 피해가족이라면 나가서 먹으라고 내쫓았을 것 같네요.
  4. 별빛바람 ·
    라이푸푸님//바닥에서 먹어도 깔 사람들에 의해 까일걸요? 자기 자기라고 준 곳에서 배고파서 밥먹는걸 까는건 아닌거 같네요
  5. 라이푸푸 ·
    별빛바람님// 그 자리자체도 문제라고 적었습니다만?
  6. 별빛바람 ·
    라이푸푸님//그럼 라면가지고 까시면 안되죠 ㅋㅋ
  7. 라이푸푸 ·
    별빛바람님//네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ㅎㅎ
  8. qqqq20003 ·
    밥먹는걸로 그러는건 좀...
  9. block51 ·
    저분이 저건 이었으면 뭐 그러겠어요. 계속 쌓이니, 이제 다 걸리는거죠. 뭐 이건도 밥자체보다 왜 애들은 바닥에 앉아있는데, 저기서 저런 의자 갔다놓고 저러냐는 거지
  10. 에버그린80 ·
    밥먹는걸 머라 하는게 아니잖아요. 이분 자꾸 이러시네.
    사진보면 회의실같은데 있는 푹신한 전용의자에서 드시잖아요.
    누구는 바닥에 매트리스깔고 있는데, 장관이란 사람이 전용의자에 장관님 오십니다.
    참 윤진숙장관도 문제였는데, 지금 장관도 참 가관이네요... 아오...
  11. guwory ·
    서남수 한두번 아니죠.
    지난번 황제주차
    어젠 장관님 오십니다 귓속말
  12. cj2035 ·
    하여튼 노회찬말대로 가지를말지
    그래도 장관이면 갈만하다고보지만 장관이 저따위로 행동하고 수행원도 ㅉㅉ
  13. dadada ·
    이 분이 그 유명한 장관님 오셨습니까의 주인공인가요 ⓣ
  14. naryo ·
    차에 들어가서 먹지 굳이 거기서 그걸 또 먹겠다고.........
  15. 연필깍이 ·
    라면 잘 드시네요
    #CLiOS
  16. onlyYOU ·
    이런거 까는 건 좀 심해보이네요..
  17. 배추카레라면 ·
    의자 꼬라지하곤.....
    저딴데 엉덩이 붙일거면 내려가질 말았어야죠.

    저기다가 의전용 의자 가져다 놓은 놈은 머리가 장식인가요?
  18. carelessman ·
    안 갖다 놓으면 또 뭐라 합니다. 군대 다녀 오셨으면 아실듯 한데요...
  19. 배추카레라면 ·
    그 뭐라 하는 놈이 제정신이 아닌거죠.
  20. 갈릭 ·
    음...
  21. qqppp83 ·
    별걸 다 가지고 뭐라 하네요;;
  22. coolside75 ·
    넌씨눈의 좋은 예.jpg 네요...

    라면먹는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실종자 가족 바로 옆에서 저걸 먹고 싶었을까...
    물 한모금 마시는 것조차 어려워야 할 자리 아닌가요...
    차에서 먹을수도 있고 체육관 빠져나와 가까운 식당에 가든 하여튼 안보이는데서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23. 배추카레라면 ·
    사실 저 자리에 의전용 의자 폼나게 가져다 놓은 것 자체가 문제죠. 저기서 지들이 뭘 한다고 저러고 있는건지.

    까여야 마땅한 놈들입니다.
  24. Thermidor ·
    +1

    라면먹는 게 문제가 아니죠.

    실종자 가족들과 학생들은 밥도 물도 못넘기는데 편안히 앉아서 라면이 넘어가나요.

    저같아도 저기 있으면 뭐 먹고 싶지도 않을거 같네요.
    from CV
  25. e_DJ ·
    배추카레라면님
    +1지금 최우선되어야할 희생자 부모님들이 맨바닥에 앉아있는데 저기다 저의자갖다놓은게 일차문제죠. 그이후에 저기서 피죽을 끓여먹던만던 욕을 안먹기는 힘들죠.
  26. 종.삼 ·
    왕...뚜껑..
    라면...인듯.해요..
  27. ruler ·
    저지른 짓이 있으니..욕먹을만하죠..
    그래도 좀..
  28. 상수역따릉이 ·
    이건 좀 너무 나갔네요...밥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건 좀..
  29. 으이쌰 ·
    사실 별거 아닌 일이죠. 사람인데 앉아 있어야하고 밥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정부에 대한 불신과 이성을 잃은 가족과 있는 자리에서도 권위적인 모습을 유지할려는게, 아니면 그런 생각도 못할정도로 밑에 사람이 챙겨준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게 참 천민 정치인 답다는 생각이 들 뿐이네요.
  30. carelessman ·
    애들 죽었을지 걱정하는 학부모는, 아이들이 살아오기 전까지 자기도 "물한모금 마시지 않겠다"는데, 굳이 저기서 의전의자에 앉아서 "냄새 풍기며" 라면 먹고 있으니, 비난을 받아도 될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기를 받들어주고, 챙겨주는 사람들만 보니, 실제 국민이나 자신이 일해야 할 대상을 만나서, 자신이 처해야할 행동을 모르는게 아닐까 싶네요.

    자신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낮은 자세와 책임지고 지휘를 하고 도움을 줘야하는데, 퍼질러 앉아서 라면이나 먹고 있으니.... 어차피 정신나간 학부모한테 얻어맞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31. 푸풍푸 ·
    의전의자..........이 판국에도 의전의자라니........미쳤구나....
  32. 포기ㄴㄴ해 ·
    전형적인.뭘해도 까기네요
    무슨 출장부페.부른것도 아니고 장관이 라면 먹는걸로
    태클이라니.. 의자도 보기에 좀 그럴수 있어도 잘못된건 아니라봐요
    안오고 그냥 서울에 있었으면 또 깔꺼잖아요
  33. guwory ·
    서남수 정도는 안와도 안까도 대부분 관심도 없지요
  34. 돝돝 ·
    먹는거 가지고...
  35. ASTRAL ·
    밥은 먹어야죠.. 아 물론 의자는 좀 과하다 싶지만.. 까일만한건가 싶네요;;
  36. 차돌이내몸 ·
    밥먹는 걸로 까는게 아니라 저 양반은 실종자가족이나 현장 담당자처럼 저기서 먹고자는게 아니라 잠깐 '방문'인데 저러고 있으면 욕먹죠.
    수행원 사건도 그렇고 눈치가 없는겁니다. 왜 눈치를 봐야되는 지도 모르는 것 같고.
  37. IamRich ·
    저모습도 그냥 짠하네요. ⓣ
  38. 알비레오 ·
    바닥에서 무릎꿇고 먹어야 되는건가요? 저 정도면 양호한거 같은데.. 정치인들 밉상인건 알지만 이건 꼬투리잡는걸로밖에 안보여요
  39. carelessman ·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아이가 뱃속에서 물한모금 못 먹는다"라고 하며 자신도 "물한모금 안마시고, 우리아이가 돌아올때 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학부모는 속타서 물한모금 못 먹고 있는데, 강당에 퍼질러 앉아서 라면 냄새 풍기면 얻어맞지 않은게 다행이지 않나요?

    + 장관이면 지위를 하고 지원할 방법을 찾아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지, 저러고 있으니...
    이미지로 먹고 사는 사람아닌가요?
  40. 배추카레라면 ·
    근데 저 라면은 지가 직접 끓였을까요? ㅋ
  41. DeeKay ·
    별 걸 다 까네요.

    저는 이런 생각해요.

    "교육부장관이 저기서 저렇게 컵라면 먹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저기 안 떠나고

    라면으로 끼니 때우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42. 오늘이젊어요 ·
    아니 밥은 먹고 일해야죠... 그런 심보로 따지면 더 한 것도 먹을 수 있는데 라면 먹네요? 장관이?
    from CV
  43. 라이푸푸 ·
    밥 먹는 걸로 뭐라는게 아니잖습니까?
    장소와 의자가 문제죠. 정부에 대한 극심한 불신이 가득한 구조자-실종자 가족들이 가득한 곳에서 24시 계속 근무하는 현장사람도 아니고 와서 잠깐 있다가 가는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황당하죠. 더욱이 의자가 뒤의 구조자-실종자가족과는 너무 비교되네요. 제가 피해가족이라면 나가서 먹으라고 내쫓았을 것 같네요.
  44. sadellykim ·
    황제의자가 문제인가요?
  45. 쏘주한잔 ·
    침몰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들이 후송되 체육관 바닥에서 치료와 휴식을 가지던 가운데 서남수 교육부장관이 의전용 의자에서 라면을 먹고 있다.

    16일이면 사고 당일인데... 저 급박한 상황에서 공무원들....
    의전용 테이블이랑 의자 준비할 시간들이 있었나보네요....
    그러니 사망자 장례식장에서 보좌관들이 유족들에게 가서
    귀에대고 장관님 오십니다 라고 말하는 행동을 했겠죠.

    눈치라도 있어야지... 참 한결같습니다.
  46. wmfx5 ·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이 불편해하고 기분나뻐한다면 잘못된거죠

    저같으면 저기서 저렇게는 라면 안먹습니다
  47. feelsobetter ·
    일을 하려면 먹긴 해야죠
    일을 잘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8. aromatic ·
    저런 무거운 의전용 나무의자가 저기 왜 있을까요... 참 답답합니다
    #CLiOS
  49. humanitaslove ·
    ...
    #CLiOS
  50. aromatic ·
    humanitaslov님
    아니요. 일반적인 철제나 플라스틱 간이의자였다면 별로 보기 불편해 보이지 않았을거 같네요
    #CLiOS
  51. hehyon ·
    정부 입장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도움을 주는것이다'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네요.
  52. coolside75 ·
    라면 정도는 괜찮다 하시는 분들...

    저 장면은 말하자면
    3일차 천안함 침몰 사고현장에 국방부 장관 방문해서
    실종장병 가족들 모인 대책반 한구석에서
    국방부 장관이 편한 의자에 앉아 라면 먹고 있는 것과
    같은 장면 아닌가요?

    그래놓고도 '밥먹는 것 정도는...' 이라니...
    저곳에 저 장관이 갔을 땐
    물 한모금 마시는 것도 어렵고 죄스러워야 할 곳이에요 ㅠㅠ
    모든 걸 책임지는 나라의 높은 자리란 그런거 아닌가요..
  53. 쏘주한잔 ·
    그것도 16일 사고 당일입니다....
  54. 보리앙 ·
    저런 참사현장에서 의전용의자가 왠말인가요. 서민들처럼 바닥에 앉아서는 못먹는 귀족인가보죠.
  55. 쏘주한잔 ·
    그러게요. 먹는거로 머라는건 아닙니다.

    차라리 바닥에 앉아서 먹는 모습이였다면 이렇게 거부감은 안들텐데....
    지금 정부 해놓은거를 보고난 후 의전용 팔걸이에 긴 테이블을 앞에두고
    먹는거 보니 정말 짜증나네요....
  56. e_DJ ·
    장관이 왜장관이며 대통령이 왜 대통령일까요. 대통령은 밥도못먹냐 똥도못싸냐의 문제가 아니죠.
  57. 대구스따일 ·
    저렇게대접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겁니다 자기도 윗선에 엄청 딸랑거린사람 일수록 더욱 그런 대접을바랍니다 저 잠바만든업체만 대박났네요
  58. 상수역따릉이 ·
    정말 눈치 없는 행동이거나 주변인을 자극하는 행동이었다면 몇백명의 주변 가족들과 이미 실랑이가 있었을 겁니다.

    이런식의 앵글로 사진찍어서 까는건 황색 저널리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59. aromatic ·
    인상적인화가님
    이미 "장관님 오십니다"로 물의를 빚은 바로 그분입니다. 이걸 왜 황색저널..로 애써 폄하 하시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CLiOS
  60. 쏘주한잔 ·
    황색저널이란게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에게
    장관님 오십니다 라고 하는 건가 보군요.
    배울만 한 문화군요.
  61. carelessman ·
    황색이라는 말 자체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언어입니다. 저기 "김치"온다 처럼이요.
    "저기 바나나 걸어간다." "저기 칭크/카레 걸어간다."

    우리 나라 사람이 쓸 말은 아닐듯 합니다.
  62. 갈레포스 ·
    가서 딱히 할 일도 없어보이던데 말이죠
  63. 쏘주한잔 ·
    저 16일 당일 실종자 가족들이 진도체육관에 도착했을때
    대책본부, 상황실도 만들어 지지 않았고...
    실종자 가족들에게 안내하는 담당자도 없었다죠.

    저기 장관님 식사 준비하느라 우리 공무원님들
    많이 바쁘셨네요.
    아이고 일들 잘하셔라.
  64. 2mbfucker ·
    저게 노무현이었더라면?? 서민과함께하는 대통령이었다고 하겠지요
  65. e_DJ ·
    서북청년회장님
    ...
  66. wmfx5 ·
    이와중에 웃고갑니다
  67. 아기고래 ·
    아 욕나오는 댓글. 야이...
  68. 넘사벽걸이 ·
    이건 뭔 소리래요? 아..
  69. guwory ·
    아침부터 뭔 소린지...
    또 노무현 타령인가요
  70. Real_BJ ·
    노무현이었다면 이런 댓글의 비아냥은 쿨하게 넘어가셨겠죠.
    from CV
  71. zean23 ·
    노통이라면 애초에 저곳에서 의전용 의자 가져다 놓고 컵라명 먹는 일 자체가 없었을테죠.
    from CV
  72. 무질서한개발 ·
    뭔 x소립니까?
    from CV
  73. 대구스따일 ·
    말이야 방구야
  74. 요트위의햇살 ·
    먼 개소리십니까 돌겠네 참나....
  75. guwory ·
    이마당에 밥번는걸로 깐다고 쉴드치는 분도 있네요
    진짜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지..
  76. 쏘주한잔 ·
    딱 일차원적인 사고죠...
    라면먹는거로 뭐라한다고 생각하는 아님 일하시는 중이던가....
  77. Mr_Big ·
    새우젓같은 c폭탄같으니라고
    from CV
  78. 바램 ·
    글은 퍼오시고......
    수많은 글에 댓글도 없으시고..........
    from CV
  79. 푸풍푸 ·
    쳐기어나가서 차에서 먹던지 할 것이지 상전짓거리 하고 있네요. 니들은 천민이고, 나는 양반이다라는건가요?
    가족분들 전용 식탁이 있기나 한건지....
  80. 우제파파 ·
    저 인간이 그때 3칸 주차 이슈있던 인간이죠? (뭐 주차야 기사가 했곘지만)
    평소 사회 생활때 얼마나 눈치없이 살았을지 알겠네요
  81. 심말자 ·
    눈치가없어도 어찌 저리없을까ㅠ
    하루 안 처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추접스러워서 원.
    from CLIEN+
  82. 롤린스 ·
    저 의자 갖다놓은 자 쎈쓰 하고는....
    별생각없이 저기 앉아 라면 먹고 있는게 불행하다는 겁니다. 라면 먹는게 문제가 아니고요. 국민과 구별짓는 관료주의를 상징하는 저 의자에 쳐 앉아서 뭘해도 욕먹을겁니다
  83. 코먹자 ·
    내용삭제
  84. 요트위의햇살 ·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는데 참...
  85. Carl ·
    먹는게 문제가 아니죠...당연히 산 사람은 먹어야죠...근데 저 의자 꼬라지는 정말....
  86. 카이불 ·
    그래 니네 참~ 장관이다!
  87. skwiverns ·
    왜 저기가서 저러고 있나요? 다른 장소도 많을텐데. 주변 의식해본적이 없으니까 저렇겠죠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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