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살 차이가 아니고 다섯살 차이가 납니다. 보통은 그냥 이름에 씨를 붙여서 말하면 될거 같은데 남친 이름이 외자에다가 형 이에요. 그래서 씨를 붙이면 형씨... 3년정도 아는 동생 누나 사이였다가 사귀게 된거라 남친은 저에게 아직도 누나라 부르고 저는 예전 호칭대로 X군 이라고 하는데요. 이젠 영 제가 불편해서... 전엔 동생이니 반말 했는데 이젠 하대하면 안될거 같아서 서로 존대 하고 있어요. 호칭이 영 걱정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우선 자기야로 부르는게 제일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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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애칭으로 불러주세요.
말씀하신대로 애칭을 궁리 해봐야겠어요.
너
네
임마
여어~
형아 ~ 야아앙.. ~
대부님이라고 하죠!
대부님!
가끔 오빠라고 불러도 좋아 할껄요?ㅋㅋㅋㅋ 해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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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편하게 반말 하셔도 될텐데..
나중에는 연하 남친도 반말할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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