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ever와 dyndns같은 dns 서버들의 유료화는 어쩔 수 없는 시류인것 같은데요
차선책으로 CloudFlare를 써 보았는데 메인에 나와있는 5분만에 세팅 완료라는 슬로건답게 깔끔하게 세팅이 끝나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DNS 설정들을 긁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든 점. 프록시처럼 서버 구성이 되어 실제 IP를 숨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운 점입니다.
요즘 19금 사이트들이나 피싱 사이트들이 차단을 피하기 위해 CloudFlare-SSL을 거는 경우가 있는데.. VPN과 CDN의 발전으로 IP 차단은 구시대적 유물로 전락하게 생겼네요 ^^;;
차선책으로 CloudFlare를 써 보았는데 메인에 나와있는 5분만에 세팅 완료라는 슬로건답게 깔끔하게 세팅이 끝나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DNS 설정들을 긁어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만든 점. 프록시처럼 서버 구성이 되어 실제 IP를 숨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운 점입니다.
요즘 19금 사이트들이나 피싱 사이트들이 차단을 피하기 위해 CloudFlare-SSL을 거는 경우가 있는데.. VPN과 CDN의 발전으로 IP 차단은 구시대적 유물로 전락하게 생겼네요 ^^;;
HTTP헤더를 암호화날려주나요?
warning.or.kr 은 헤더를 뒤지는 것 같은데, 헤더까지 암호화되지 않으면 걸러버리는 것 같던데요...
DNS를 사용해서 해당페이지의 http헤더를 변경할 수가 있나요?
서버쪽(즉 서비스 제공자)가 처리해야 회피가 되는건가요?
http://www.cyberghostvpn.com/en 이런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말씀이시죠?
클라우드플레어 같은 경우에는, DNS서비스와 프록시 서비스가 같이 있는 형태이군요.
즉, DNS를 제공하면서 해당 DNS로 들어가는 트래픽을 자사의 서버를 거쳐가는 형태로 만들어서 IP를 숨길수 있다는 말씀인가 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국가가 다르다고 하면, 클라이언트->ISP의 해외망->서버 의 구조를 클라이언트->ISP의 국내망->클라우드플레어 국내서버->클라우드플레어 국제 VPN->클라우드플레어 해외서버->서버 의 구조로 만들어서 속도향상을 꾀한다는 말씀이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