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 증후군을 이겨내려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아무리 주변에서 고치려 애써도 본인이 바뀌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기만 한다.
먼저 자신의 현재 모습이 어떠한지 돌아보아야 한다. 남들에게만 신경쓰다보니 자신이 망가져가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남들에게 쏟는 관심을 좀 더 자신에게 투자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누차 언급하지만 이 질환을 방치해두면 최종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자신 뿐이다. 때문에 자신의 인생에 시간을 투자하는 데 더 집중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 상대의 부탁을 거절하는 연습도 해둬야 하며 그것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우쳐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감정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며 기반이 잘 다져지면 그것이 차츰 자신감을 얻게 해주고 자신의 표현을 적극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무조건 상대의 마음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상황도 좀 더 돌아보면서 행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잊지 말도록.
근데 화잘내는 사람보다 회사에 오래 붙어 잇기는 하는거 같음..갠적으로...제가 화 진짜 잘내는 스탈이었는데..위아래 다 싫어하더라고요.대신 좀 호구 스탈이어도..그냥 두리 뭉실 넘어가는 사람...사람들이 순하다고 해서 좋아하고..그러다 보면 본인은 좀 복장 터져도..회사에서 얇고 길게 가더라고요..화낸다고 짤린 사람은 봤어도..화못낸다고 짤린 사람은 못봤음..
장점은 적이 안생겨요. 이런 성격을 극도로 답답해하는 약간 건달형? 의 성격을 가진 남자들이 좀 싫어하긴 하는데 저의 이런점을 그냥 싫어하고 잔소리 하는거지 적은 안되더라구요.
오히려 화를 안내고 좋게 이야기할 방법을 찾아서 잘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니까 상대방도 잘 들어주구요.
화 못내는 성격은 단점도 되지만, 장점도 됩니다.
장점을 더 키우는 방향으로 가세요.
+1 장점도 되죠...화 내면 말짱 도루묵일 경우
#CLiOS
일단 상하로써 당연히 시켜야할 일을 못 시키고
지켜보는 입장에서 굉장히 답답하며 일 배분을 잘 못하고
후임들에게 만만해 보일 수 있지요..
다만 전 그런분들을 좋아합니다. 적어도 그런분들은 자기일을 잘 하시더군요
남들에게 못시킬지언정 내가 한다 이런 마인드도 있으시고요
from CV
먼저 자신의 현재 모습이 어떠한지 돌아보아야 한다. 남들에게만 신경쓰다보니 자신이 망가져가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남들에게 쏟는 관심을 좀 더 자신에게 투자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 누차 언급하지만 이 질환을 방치해두면 최종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은 자신 뿐이다. 때문에 자신의 인생에 시간을 투자하는 데 더 집중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 상대의 부탁을 거절하는 연습도 해둬야 하며 그것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우쳐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감정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며 기반이 잘 다져지면 그것이 차츰 자신감을 얻게 해주고 자신의 표현을 적극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무조건 상대의 마음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상황도 좀 더 돌아보면서 행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잊지 말도록.
출처:리그베다위키
장점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타입은 진짜 평생 손해보고 사는 겁니다.
진짜 싫은소리 하기 좋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하지만 서로 선이 있고, 그 선이 넘었을때는 싫은 소리도 해야겠죠.
나보다 윗 사람에게는 보다 격식과 정중함을 갖춰서 해야겠죠. 물론 위치적, 상하적 관계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참아 넘기는건 너무 당연하겠지만...
흔히 말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권위를 내려놓고 귄위를 얻다. 이건..
단순히 좋은말로, 호구가 되는걸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맺고 끝는게 확실해야 생기는 겁니다. 단지 그런 상황을 얼마나 유연하고 잘 대처하느냐의 문제인거죠. 평소에 폭급하고 화낸다고 맺고 끝내는게 좋은게 아니죠.
화 안내고도 혼낼수 있고 영업도 할 수있고 다 가능합니다.
꼭 화를 내야만 그 사람이 무서운건 아니니까요^^
다른 무서운점을 가지고 계셔야죠... 아 이사람은 참 만만한데 이건 건들이면 안된다..이런거.
오히려 화를 안내고 좋게 이야기할 방법을 찾아서 잘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니까 상대방도 잘 들어주구요.
분노 조절을 못 하는 사람들 고생 많이 해요.
받아 들여지는 가는 상대방(다수,회사)의 생각이고 그것을 존중하고 따라야 합니다.
정말 자기 생각 방향이 맞다면 힘들지만 끈질기게 상대에게 설명 하고 설득 해야 지요
화내는 것 하고는 다른 문제 라고 봅니다.
헛점보이면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나쁘지만….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