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아내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부품 분할이 자잘하고 난해한 구조가 많아 거의 제가 조립했네요. 극 중에 나오는 모든 포즈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바 두번째 신극장판에서 달리기 준비 포즈를 완벽히 할 수 있어서 감동이네요. 준비 포즈를 위한 별도의 손도 있습니다. 반다이 에바도 있지만 비례나 가동성 면에서 고토부키야가 압승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