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본질과는 별개로,
배터리 라벨의 글꼴은 한컴바탕이 아닙니다.
장평이나 자간 조절을 고려해도, 한자 '启'(계, 啓와 같은 글자)의 모양, '期'의 왼쪽 아래 받침의 모양 등을 볼 때
제 PC의 아래한글이나 MS 워드에 나오는 글꼴 중 어느 것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숫자 사이 마침표의 위치도 왼쪽으로 치우쳐 있어 국내의 일반 글꼴과 다릅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건의 본질과는 별개로,
배터리 라벨의 글꼴은 한컴바탕이 아닙니다.
장평이나 자간 조절을 고려해도, 한자 '启'(계, 啓와 같은 글자)의 모양, '期'의 왼쪽 아래 받침의 모양 등을 볼 때
제 PC의 아래한글이나 MS 워드에 나오는 글꼴 중 어느 것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숫자 사이 마침표의 위치도 왼쪽으로 치우쳐 있어 국내의 일반 글꼴과 다릅니다.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위 사진에서 보면 글자의 폭이 다음과 같이 매치됩니다.
용 == 3.
날 == 06
자 == .2
다른 부분에서도 동일합니다.
고정폭 글꼴로 보이기 때문에 스페이스가 들어있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정폭 폰트는 "바탕체"입니다.
가변폭인 '한컴바탕'의 경우에도 숫자와 문장부호들은 폭이 동일합니다.
한자가 바탕체가 아니란데는 저도 동의합니다만 한글 부분은 바탕체가 아니라고 하는게 더 이상해 보이네요.
그리고 클리앙에 익숙하지 않으신지 모르겠지만 클리앙에서는 "아이디/" 식으로 사용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한 포인트의 '바탕체'로 된 숫자와 점 사이에 스페이스를 넣을 경우 어떤 모습이 될지 한번 테스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imsun 이라는 폰트와 거의 비슷한 걸로 보입니다.
그정도 바보일리가 없습니다.
혹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말인가요?
의도된 자료라면 조선족이나. 귀순자에게 얻은정보로 충분히 조작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조작 가능성이 있고 없고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 밖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의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