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태블릿 같은 it 기기는 그 자리에서 테스트 해도
증상이 간헐 적으로 나타는 이상이라면,,,, 못 발견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터치 씹힘, 더블 클릭 증상, 잦은 재부팅, 등 심각한 오류 이고,
판매자가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고지 없이 팔았다면,, 이건 사기에 가깝죠.
그런데도,, 직거래시 테스트 안하거나 해도 증상 발견 못했으면 팔았으면 끝 그 다음에는 무조건 환불 불가
이러는 분들이 많은데요. 판매자는 기망 행위를 저지른 것인데,,,, 이걸 직거래 했으니 아무
문제 없다고 글 쓰시는 분들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사전에 인지 하지 못한 이상이 있더라도, 몇 일내에 구매자가 전화와서
문제 있다고 하면, as 비용 대신 내주거나, 군말 없이 환불 해줍니다.
사기에 가까운 행위를 아무 문제 없다고 하는 인식이 참으로 놀랍네요.
from CV
근데 문제가 있으면 '직거래' 하고 24시간 안에 말을 하던가
3일 5일 7일 쓰다가
환불해달라는건 대체 무슨 염치인지;
일주일 쓰고 환불요구한 사람은 뭐;
그런데,, 누가 봐도 뻔히 알고 있었을 거 같은 고장, 이상 있잖아요.
그걸 고지 없이 팔았으면 이건 기망행위죠. 사기꾼이고요.
일주일정도면 문제의 책임소지가 에매한데요.
택배거래는 전자상거래법이었나 적용이 될 수 있어서 환불의무가 생길 수 있지만 말이죠.
미리 고지하지 않은 중대한 결함이 있다면 사기에 해당할 수는 있겠죠.
AS기록등이 남아있지 않는 한 그걸 할 방법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기고뭐고 증명할 방법이 없는 이상은요
누가 봐도 뻔히 알 수 있는 증상이라면
직거래시 직접 확인을 해봤어야죠. 그래서 직거래 하는건데요..
테스트 없이 훅 가져가시는 분들 보면 저도 철렁철렁 합니다...
it 기기 하루 이틀 써봅니까??????????????
심각한 증상이 간헐적으로 나타나서, 비디오로 찍어 as센터 기사에게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는것 모르십니까?
그런데 어떻게 직거래시에 단 몇 분, 몇 십분 내외로 그 증상을 발견합니까?
그런게 싫으시면 중고거래를 하지 마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그래서 AS기간 남지 않은 제품은 중고거래 하지 않습니다.
연락해도, 전화 받지 않아도, 판매자탓 하지 않고, as 비용도 자신이 부담하시겠군요..
신품 위주로 사요. 누가 중고가 더 싼거 모릅니까?
전자제품 중고거래는 구매경험보다 판매경험이 더 많아서
제가 판매자 위주로 생각하긴 합니다만, 택배 아닌 직거래는
현장에서 찬찬히 확인해보고 그자리에서 끝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은...똥 뒤집어쓴거죠.
구매자의 희망일뿐.
하루정도 지난거는 환불의무가 없다고 봅니다.
반대로 노트북 사가서 떨어뜨리고선 외장 이상없ㄴ데 하드가 이상하거나 할때 환불할수도 있자나요. 이런게 또 판매자의 마음이죠.
다 장단점이 있는거에요.
민감한분들은 새거사셔야죠.
구매후 이상있으면 as받아야죠. 달리 중고인가요.
차를 예로들면 5년 지난차는 가격이 싼게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고장나자나요.
노트북도 마찬가지죠. 중고니까 사자마자 고장이 날수도 있는거죠. 사용을 오래 했으니.
새거가 바로 이상하면 그건 새거로 교환이죠. 리콜이나.
with ClienS
주관적 구성요건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