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英親王 李垠 고종아들 일육사 33기 오사카주둔사령관 제1항공군사령관 일본육군중장)
이우(李禑 고종손자 일육사 45기 일본육군대학 54기 제1북지방면군 정보참모 일본군중좌)
이건(李鍵 고종손자 1909-91 일본육군유년학교 27기)
홍사익(洪思翊 일육사 26기 일본군육군중장)
정 훈(鄭勳 圃勳 일육사 27기 조선군사령부 보도부장)
신태영(申泰英 일육사 26기 3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김준원(金埈元 일육사 26기)
이규동(李圭東 만주군 경리관 육군준장 육군경리감) (전두환장인)
이주일(李周一 만주군 감사원장)
강문봉(姜文奉 만주군 육군중장)
김윤근(만주군 해병대사령관)
김동하(金東河 1920~1993 신경군관학교 만주군 해병대사단장)
김석원(金山錫源 1893~1978 일본군 대좌)
원용덕(세브란스의전 만주군 군의장교 헌병총사령관)
박정희(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일육사 57기 만주군 중위)
김석범(金錫範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해병대사령관)
김백일(金白一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군단장)
송석하(宋錫夏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소장 국방대학원장)
신현준(申鉉俊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초대 해병대사령관)
최경만(崔慶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준장)
최남근(崔楠根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중령 연대장 숙군시 처형)
이병주(李炳胄 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이상진(李尙振 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최주종(崔周鍾 만주신경군관학교 3기 육군소장 군수기지사령관)
강태민(姜泰敏 만주신경군관학교 3기 육군소장 8사단장 군수사부사령관)
김정호(金正晧 만주봉천군관학교 3기 經理)
강재호(姜在浩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양대진(楊大鎭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經理)
박봉조(朴奉祚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이원형(李元衡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김청조(金廳祚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육군준장)
계인수(桂仁洙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육군대령)
김신도(金信道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최경만(崔慶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준장)
이두만(李斗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윤춘근(尹春根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소장)
석희봉(石希峰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문용채(文容彩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육군준장)
차명환(車明煥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문이정(文履禎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령)
김해창(金海昌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대령)
김홍섭(金洪俊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대위)
최구룡(崔九龍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강기태(姜琪泰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이상열(李相烈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해군대령)
김용기(金龍紀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준위)
양국진(楊國鎭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중장)
박승환(朴承煥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최재환(崔在桓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최철근(崔哲根 만주봉천군관학교 7기 육군대령)
석규암(石圭岩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육군소장)
김용국(金龍國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해병소장)
태용범(太龍範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윤수현(尹秀鉉 만주봉천군관학교 9기 육군준장)
김재풍(金在豊 일육사 57기 )
이섭준(李燮俊 일육사 57기 )
방원철(만주신경군관학교 육군대령)
최창언(만주신경군관학교 육군소장)
이용문(육군준장 1951전사)
정래혁(일육사 58기 상공장관 군사령관)
박임항(朴林恒 일육사 만주신경군관학교 국방대총장 건설장관)
이한림(李瀚林 일육사 57기 만주신경군관학교 육사교장 건설장관)
김일환(봉천무관학교 5기 만주군경리학교 만주군장교 국방장관 상공장관 내무장관 교통장관)
김창룡(일본군 관동군헌병 헌병사령관)
신상철(일본 육군항공사관학교 육군헌병사령관 체신장관)
장경순(일본군장교 농림장관 무임소장관)
윤태일(일육사 7기 만주군관학교 만주군장교 36사단장 서울시장)
이형근(일육사 56기 일본군장교 1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정일권(일육사 봉천군관학교5기 육참총장 2대 합참의장 국무총리 외무장관)
유재흥(일육사 일본군장교 3합참의장 육참총장 국방장관)
백선엽(만주 봉천군관학교9기 간도특설대 4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교통장관)
최영희(일본군소위 5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김종오(일본군장교 6 7 8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장창국(일육사 59기 일본군장교 9대 합참의장)
임충식(일군지원병 일본군장교 간도특설대 국방장관 육군참모차장 10대 합참의장)
문형태(일군지원병 일본군장교 11대 합참의장)
심흥선(일본군장교 12대 합참의장)
한 신(일본군장교 13대 합참의장 내무장관)
노재현(일본군장교 14대 합참의장 국방장관)
이응준(일육사 26기 일본군대좌 장교 1대 육참총장 체신장관)
채병덕(1915~1950 일육사 49기 일본군소좌 2 4대 육참총장
신태영(일육사 26기 일본군장교 국방장관 3 육참총장)
정일권(일육사 봉천군관학교 만주군 대위 5 8대 육참총장 합참의장 국무총리 외무장관)
이종찬(일육사 49기 일본군장교 6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백선엽 만주 봉천군관학교 9기 간도특설대 합참의장 7 10대 육참총장 교통장관)
이형근(일육사 56기 일본군 소좌 합참의장 9대 육참총장 장인 이갑 일육사 15기)
송요찬(일군지원병 일본군군조 11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최영희(일본군장교 합참의장 12 육참총장 국방장관)
최경록(육군지원병 일본도요하시예비사관학교 헌병사령관 13 육군 참모총장 교통장관)
장도영(일본군장교 14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김종오(일본군장교 15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민기식(일본군장교 16대 육참총장)
김용배(일본군장교 17대 육참총장)
김계원(일본군장교 18대 육참총장)
서종철(일본군장교 19대 육참총장)
노재현(일본군장교 20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이세호(일본군장교 21대 육참총장)
김정렬(일육사 54기 일본군장교 1 3대 공참총장 국방장관)
김창규(일육사 55기 일본군장교 5대 공참총장)
장성환(일본 항공학교 일본군장교 7대 공참총장 교통장관)
박원석(일육사 58기 일본군장교 8대 공참총장)
장지량(일육사 60기 일본군장교 9대 공참총장)
김두만(일본항공학교 11대 공참총장)
옥만호(일본항공학교 12대 공참총장)
주영복(일본항공학교 13대 공참총장 국방장관)
8.15해방후 미국이야 조선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으니 친일파 기용이 불가피했지만
정부수립, 6.25 후에도 전혀 손을 대지 못한 것이 영원한 우환으로 남았습니다.
이우(李禑 고종손자 일육사 45기 일본육군대학 54기 제1북지방면군 정보참모 일본군중좌)
이건(李鍵 고종손자 1909-91 일본육군유년학교 27기)
홍사익(洪思翊 일육사 26기 일본군육군중장)
정 훈(鄭勳 圃勳 일육사 27기 조선군사령부 보도부장)
신태영(申泰英 일육사 26기 3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김준원(金埈元 일육사 26기)
이규동(李圭東 만주군 경리관 육군준장 육군경리감) (전두환장인)
이주일(李周一 만주군 감사원장)
강문봉(姜文奉 만주군 육군중장)
김윤근(만주군 해병대사령관)
김동하(金東河 1920~1993 신경군관학교 만주군 해병대사단장)
김석원(金山錫源 1893~1978 일본군 대좌)
원용덕(세브란스의전 만주군 군의장교 헌병총사령관)
박정희(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일육사 57기 만주군 중위)
김석범(金錫範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해병대사령관)
김백일(金白一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군단장)
송석하(宋錫夏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소장 국방대학원장)
신현준(申鉉俊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장 초대 해병대사령관)
최경만(崔慶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준장)
최남근(崔楠根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중령 연대장 숙군시 처형)
이병주(李炳胄 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이상진(李尙振 만주신경군관학교 2기)
최주종(崔周鍾 만주신경군관학교 3기 육군소장 군수기지사령관)
강태민(姜泰敏 만주신경군관학교 3기 육군소장 8사단장 군수사부사령관)
김정호(金正晧 만주봉천군관학교 3기 經理)
강재호(姜在浩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양대진(楊大鎭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經理)
박봉조(朴奉祚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이원형(李元衡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김청조(金廳祚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육군준장)
계인수(桂仁洙 만주봉천군관학교 4기 육군대령)
김신도(金信道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최경만(崔慶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준장)
이두만(李斗萬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윤춘근(尹春根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소장)
석희봉(石希峰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문용채(文容彩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육군준장)
차명환(車明煥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문이정(文履禎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중령)
김해창(金海昌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대령)
김홍섭(金洪俊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육군대위)
최구룡(崔九龍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강기태(姜琪泰 만주봉천군관학교 5기)
이상열(李相烈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해군대령)
김용기(金龍紀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준위)
양국진(楊國鎭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육군중장)
박승환(朴承煥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최재환(崔在桓 만주봉천군관학교 6기)
최철근(崔哲根 만주봉천군관학교 7기 육군대령)
석규암(石圭岩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육군소장)
김용국(金龍國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해병소장)
태용범(太龍範 만주봉천군관학교 8기)
윤수현(尹秀鉉 만주봉천군관학교 9기 육군준장)
김재풍(金在豊 일육사 57기 )
이섭준(李燮俊 일육사 57기 )
방원철(만주신경군관학교 육군대령)
최창언(만주신경군관학교 육군소장)
이용문(육군준장 1951전사)
정래혁(일육사 58기 상공장관 군사령관)
박임항(朴林恒 일육사 만주신경군관학교 국방대총장 건설장관)
이한림(李瀚林 일육사 57기 만주신경군관학교 육사교장 건설장관)
김일환(봉천무관학교 5기 만주군경리학교 만주군장교 국방장관 상공장관 내무장관 교통장관)
김창룡(일본군 관동군헌병 헌병사령관)
신상철(일본 육군항공사관학교 육군헌병사령관 체신장관)
장경순(일본군장교 농림장관 무임소장관)
윤태일(일육사 7기 만주군관학교 만주군장교 36사단장 서울시장)
이형근(일육사 56기 일본군장교 1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정일권(일육사 봉천군관학교5기 육참총장 2대 합참의장 국무총리 외무장관)
유재흥(일육사 일본군장교 3합참의장 육참총장 국방장관)
백선엽(만주 봉천군관학교9기 간도특설대 4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교통장관)
최영희(일본군소위 5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김종오(일본군장교 6 7 8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장창국(일육사 59기 일본군장교 9대 합참의장)
임충식(일군지원병 일본군장교 간도특설대 국방장관 육군참모차장 10대 합참의장)
문형태(일군지원병 일본군장교 11대 합참의장)
심흥선(일본군장교 12대 합참의장)
한 신(일본군장교 13대 합참의장 내무장관)
노재현(일본군장교 14대 합참의장 국방장관)
이응준(일육사 26기 일본군대좌 장교 1대 육참총장 체신장관)
채병덕(1915~1950 일육사 49기 일본군소좌 2 4대 육참총장
신태영(일육사 26기 일본군장교 국방장관 3 육참총장)
정일권(일육사 봉천군관학교 만주군 대위 5 8대 육참총장 합참의장 국무총리 외무장관)
이종찬(일육사 49기 일본군장교 6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백선엽 만주 봉천군관학교 9기 간도특설대 합참의장 7 10대 육참총장 교통장관)
이형근(일육사 56기 일본군 소좌 합참의장 9대 육참총장 장인 이갑 일육사 15기)
송요찬(일군지원병 일본군군조 11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최영희(일본군장교 합참의장 12 육참총장 국방장관)
최경록(육군지원병 일본도요하시예비사관학교 헌병사령관 13 육군 참모총장 교통장관)
장도영(일본군장교 14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김종오(일본군장교 15대 합참의장 육참총장)
민기식(일본군장교 16대 육참총장)
김용배(일본군장교 17대 육참총장)
김계원(일본군장교 18대 육참총장)
서종철(일본군장교 19대 육참총장)
노재현(일본군장교 20대 육참총장 국방장관)
이세호(일본군장교 21대 육참총장)
김정렬(일육사 54기 일본군장교 1 3대 공참총장 국방장관)
김창규(일육사 55기 일본군장교 5대 공참총장)
장성환(일본 항공학교 일본군장교 7대 공참총장 교통장관)
박원석(일육사 58기 일본군장교 8대 공참총장)
장지량(일육사 60기 일본군장교 9대 공참총장)
김두만(일본항공학교 11대 공참총장)
옥만호(일본항공학교 12대 공참총장)
주영복(일본항공학교 13대 공참총장 국방장관)
8.15해방후 미국이야 조선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으니 친일파 기용이 불가피했지만
정부수립, 6.25 후에도 전혀 손을 대지 못한 것이 영원한 우환으로 남았습니다.
참모총장 이름이 뭐야?
#CLiOS
우리식대로 이야기하면 강산이 4번은 더 변했다는거지요.
추가적으로 국방경비대를 급하게 국군으로 전환하면서 계급이 상향평준화 되다보니
중대 지휘한 사람이 대대장되고 대대지휘한 사람이 사단장되고... 뭐 이런게 창군 초기의 일이였습니다.
36년 또는 40년이 넘는 통치기간이라면
사실 일본인 장교를 지낸 한국인이 많은게 당연하죠.
다만 일본인 장교를 지낸 자들을 우리 정부에 쓴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만..
세상이 바뀌고 독립국가가 될 거라 믿지 않았었겠죠 저들은. 권력이 어디에 있고 어디에 줄을 서야 편히 지낼 수 있는지를 알았을테니 독립 후에도 떵떵거리며 산 거구요...
숙청하지 못하고 천수를 누리게 만든 게 한입니다.
부채의식과 반성, 책임감을 갖고 겸허히 군무에 임했던 장교들은 탓할 생각이
없어요.
하지만 그다지 자랑스럽지 않았던 본인의 과거를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합리화 시키려 드는 인물들은 문제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이 일본에 항거해서 일도 안하고 숨어살아야 할까요? 그것도 몇년이지, 그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러시아도 일본에 당하고 지금처럼 전세계적인 상황도 알기 어렵고(알았어도 당시에 일본이 질거라는 생각도 하기 힘들었을겁니다. 지금에서 몇년간의 전쟁이라고 생각하지, 그 당시에는 그런 인식도 없었을 텐데요)
과거를 숨기고, 미화하지 않고, 솔직히 밝히고, 고백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사람들은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안부나 조선인 박해 등 과거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죄값을 치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