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개발자 생활 20년 하면서 느낀게 그런 사람들은ㅍ소프트웨어 공학이란것은 그냥 발로 차버렸는지 럾더군요..
100%그렇지는 않겠지난 대부의 그런 개발자들이 그래왔습니다
예를들어 사용자의 어떤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정규릴리즈 일정이 있고 기존 서버 사이드에 변경이 가해져야하며 실시간성 때문에 매일 마다 돌아가는 스케쥴러도 있다면 분명 아무리 간단한거라도
클라이언트상에 구현 서버상에 구현 일별테스트후 최소 3일이상은잡아야 하죠
근데 기능추가를 아침 10시에 와서 오늘 릴리즈하죠??? 해버리면
그때 처음 들은 다른 사람들은 멍.....
테스트해야하고 클라이언트 서버 모두 수정되어야 한다
기존 기능에 사이드이펙트가 생길수도 있다 그럼 오히려 마이너스다 하면 항상 거의 이러죠..
"그게 어려운 기능인가요??"
쉽곺어렵고의 차이가 아닌데요.
자신이 천재라서 금방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건지
아니면 코딩 천재일지언정 공학자체는 깡통인건지??
제가 격어본 천재라는 사람들은 90%이상이 이모양 이네요
비슷하게 "나도 개발자 출신이야" 라는 사장 이사 연구소장들도 있죠...
이러다보니 그런식의 소개를 받는 사람들한테는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되더군요...
쩝...
100%그렇지는 않겠지난 대부의 그런 개발자들이 그래왔습니다
예를들어 사용자의 어떤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정규릴리즈 일정이 있고 기존 서버 사이드에 변경이 가해져야하며 실시간성 때문에 매일 마다 돌아가는 스케쥴러도 있다면 분명 아무리 간단한거라도
클라이언트상에 구현 서버상에 구현 일별테스트후 최소 3일이상은잡아야 하죠
근데 기능추가를 아침 10시에 와서 오늘 릴리즈하죠??? 해버리면
그때 처음 들은 다른 사람들은 멍.....
테스트해야하고 클라이언트 서버 모두 수정되어야 한다
기존 기능에 사이드이펙트가 생길수도 있다 그럼 오히려 마이너스다 하면 항상 거의 이러죠..
"그게 어려운 기능인가요??"
쉽곺어렵고의 차이가 아닌데요.
자신이 천재라서 금방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건지
아니면 코딩 천재일지언정 공학자체는 깡통인건지??
제가 격어본 천재라는 사람들은 90%이상이 이모양 이네요
비슷하게 "나도 개발자 출신이야" 라는 사장 이사 연구소장들도 있죠...
이러다보니 그런식의 소개를 받는 사람들한테는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되더군요...
쩝...
소통을 하려하지 않아요...
from CV
#CLiOS
진짜 천재는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from CLIEN+
• ◡ •)/with ClienKit
사실은 대충한건데
한가지 더하면 협업이 안되고 코드는 재활용이나 인계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with ClienS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서 무지한 건 확실하네요.
그리고 연관테이블, 연관모듈을 자기가 다 꿰고 있는 것도 아닌 상태로
저런 소리를 하는 거 보면 사실 천재도 아닌거같..
버그의 발생 같은 품질에서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 사람 혼자 일하는거면 일도 빠르게 하고 좋은데,
다른 사람이랑 일하게 되면 피곤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소프트웨어 공학도 없고 업무 절차도 없습니다
천제기는 한데 그러다보니 팀프로젝트나 협업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듯 하기도 하구요
라고 일침을...
from CV
터부심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아직 조직내에 익숙하지 않아 눈에띄는 행동을 글쓴이가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예전에 있던 곳은 그런식으로 해왔는 지 몰라요. 앞으로 벙지는 사건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 점을 이야기하세요. 개발자무리에 있어봐서 아는 데 외향적인 사람들이 드문 직종이더군요. 아무래도 엔지니어라 그런가 전문의식이 있어서 낯이 익기전까지 조언이란 조언은 죄다 무시하는 경향도 있고요.
제가 볼땐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심이 옳습니다.
단점만 가진 사람은 이세상에 없다고 합니다.
개인 업무에는 능숙하지만
협업이나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 프로세스에 미숙한 것 같군요.
자신의 무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나대는 건 성격 문제로 보입니다.
기존 조직에서 그게 통했다는 건 기존 조직에
프로세스가 없었다는 반증일 뿐이겠죠.
오전 10시 기능 추가라...
그런데 어느정도 고려하고 충돌여부를 검증한다은에 올리잖아요.
게다가 구지 올릴 필요없는 코드를 그 때 올리는 것으로 봐서 프로젝트에 적극참여한다고 보여지는 데요.
저건 팀원내에 의사소통이 안된다고 보여지는 데요.
팀장이 릴리즈 3일전이니 더이상 올리지말고 테스트만 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팀원들끼리 공유했으면 저런 사례도 안나오죠.
그리고 넣은 코드 다시 빼면되죠.
IT업계는 이직이 잦아 용병처럼보이는 사람도 있는 데 딱 그렇게 보입니다. 같은 조직으로 융화가 안된거죠.
팀의 케미스트리나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하는 것도
경력직이라면 업무이고 능력입니다.
진짜 천재 개발자라면 남들보고 느리다 하는게 아니라
남들 느려질 요소도 자기가 다 커버쳐서 일정 만들어내는게 천재입니다.
남들보고 왜 느리냐고 까는 건
그냥 성격이 안좋은 것일 뿐이죠.
제가 본 천재 개발자는
남들보고 느리다고 하거나 그게 왜 그리 걸리나 라고 말하지 않고
무엇 때문에 시간이 필요한지 물어보고
그에 대한 해결책과 방향 싹 다 그려주고
일까지 자기가 일부 가져다해버리고
협업용 공통화, 리팩토링 까지 해버렸습니다.
심지어 구현도 자기가 50%이상은 다 해더라구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구현해놓고, 자랑도 하지않고. 스스로 천재라 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그를 천재라고 하죠. ㅎㅎ
문제는 너무 워커홀릭이라 여친이 없....ㅜㅠ 아아 안타까우신 분...
그 다음엔 소공 이던 협업이던 프로세스 기반 처리 절차 그 다음이 개인 실력이라고 봅니다.
협업이고 뭐고 안녕 하려면 프리중에서도 컨설팅을 뛰던지 아니면 개인 앱 개발을 하던지
해야겠죠. 현장에서 유지 보수 책임자를 하고 있는데 가장 힘든 패턴이 개발 팀장급이 바로
고객에게 던지는 오늘까지 해드리겠습니다죠. 으잉? 우리 SQA 들은 해외에 있는데? ㅠㅠ
from CLIEN+
자기껀 잘하고 남이 할꺼나 모르는건 무시하면 천재가 아니라 바보에 가깝죠.
자기 귀한줄 알면 남도 귀한줄 알아야 되는데 말입니다.
어떤일을 쉽고 빨리 한다고 하는 것은 영재이니 천재는 아닙니다.
계산기나 하드디스크보고 천재라 부를 수 없는 것 처럼요.
제가 본 천재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정확했죠.
첫번째. 다른 개발자 무시하기. 자기가 납득할 수준의 개발능력이 안되면 완전 인간취급안합니다.
두번째, 자기가 짠코드 정리하기 싫어함. 인덴테이션 이런거 없습니다. 자긴 어려운 기능 구현했으니 정리, 테스트는 시다바리 몫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세번째, 상사도 개무시 합니다. 기술적 베이스가 약한 부장급들을 대놓고 무시. 그리고 자기주변에 파벌을 만들어서 팀분위기 개판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네번째, 먹튀 종종 합니다. 일을 벌립니다. 처음엔 엄청난것을 발견한양 이리저리 떠들고 열심히 일을 벌립니다. 처음엔 동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엄청난 대박을 발견한 것처럼. 하지만 막상 깊게 들어가면 마무리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그러면 점점 이게 안되는 이유를 자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찾습니다. 결국 고객 또는 조직에게도 처음에 주었던 엄청난 기대만큼 큰 피해를 주고 튑니다... 그리고 이게 반복됩니다...
그런 어설픈 인성이 안된 천재들이 너무 많았어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