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좀 젖으니 마치 떡처럼 쫀득쫀득한게... 다른 시리얼과는 좀 다른것 같네요. 제가 떡을 싫어하는 탓도 좀 있겠지만....; 암튼 첨부터 맛있게 먹을려고 산게 아니라 좀 건강한(?) 생활을 해볼려고 산거니까 열심히 먹긴 먹어야겠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불기전에 후딱 먹어야 그나마 먹을만 하겠네요... 쌀이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2마트사 자체 브랜드 제품은 도저히 원래 맛 근처에도 못가는.. (그리워요 켈로그옥수수.. ㅠ.ㅠ)
MUSTANG!님 // 저도 바삭바삭할때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제가 원래 시리얼을 좀 충분히 적셔서 먹는 스타일이라서 평소대로 먹었더니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ㅎㅎ;
(뭐 다른 것도 그렇게 되어 있긴 하지만, 다른 건 좀 놔두면 더 맛나죠.)
좀 놔두면 스페셜 케이는 우유를 먹어 찐득하게 불죠. 이게 다른 다이어트 음식처럼 공복감을 줄여주는 원인 인 듯 합니다.
audiohead님 // 요즘 시리얼들이 다양하게 나오는건 좋은데, 그다지 인기가 없다 싶으면 잠시후면 찾아보기 힘든것도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마이너한 취향의 비애랄까.
저의 경우 생각보다 너무 달아서 못먹겠던데요..
맛으로 먹는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으적으적으적 꿀떡...
스페샬 케이는 그냥 살아남기위해 먹는거란 생각이..=ㅁ=;;
전 맛있는 시리얼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먹었거든요.
담백한 것이 시리얼계의 참크래커 같더군요.
정제염 설탕 엄청 들어갔을거라 봅니다
한 끼 정량으로 나온 40g은 여자 손으로 한 주먹 가득 쥐면 끝이거든요.-_-;
전 하다가 그냥 포기했습니다.한 박스 시켰는데 8박스가 그냥 있다는...
살 뺄려고 샀다가, 배고파서 2그릇씩 먹어치우는 제 자신을 보고, 잠시 다이어트를 미루고 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