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타고 여행가고 싶어서 ktx안에서 대한항공 이미지송을 듣고ㅇ있어요.신승훈씨가 부른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신승훈씨는 창법이 양희은씨가 되버렸어요.입술을 잔뜩 오무리고 굴리고 포장해서 표현하는 느낌..안정감은 있고 목소리가 감미롭긴 하지만..부자연스럽게 느껴져요.양희은씨는 담백한데 신승훈씨의 창법은 비슷한듯 하면서 모창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좀 느끼하고요..
아..대한항공 이노래는 좋은데...신승훈씨 왜그래요.ㅡㅜ
김치가 먹고 싶어서 92년 내일은 늦으리 잃어버린하늘.신승훈씨가ㅂ부른 노래를 들었어요.
이 호소력은 어디로 갔나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신승훈씨는 창법이 양희은씨가 되버렸어요.입술을 잔뜩 오무리고 굴리고 포장해서 표현하는 느낌..안정감은 있고 목소리가 감미롭긴 하지만..부자연스럽게 느껴져요.양희은씨는 담백한데 신승훈씨의 창법은 비슷한듯 하면서 모창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좀 느끼하고요..
아..대한항공 이노래는 좋은데...신승훈씨 왜그래요.ㅡㅜ
김치가 먹고 싶어서 92년 내일은 늦으리 잃어버린하늘.신승훈씨가ㅂ부른 노래를 들었어요.
이 호소력은 어디로 갔나요...
계속 변화해왔고 창법도 그 맥락이겠죠.
그런데..많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져요..지나치게 감미로운 부분만 남은것 같아요.목소리의 다양한 음색중에서..
양희은씨같은 경우에도 나이들어가면서 성대 상태따라서 창법을 바꾸었다고 하고 .. 아마 신승훈씨도 나이가 좀 있으신편이니 어쩔수 없을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창법이라는게 나이가 들면서 무리하지 않고 더 담백해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신승훈씨는 특징을 잡으려고 구렇게 하시는건지 뭔가 많이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느껴지네요..한곡들을땐 괜찮은데 계속 듣고 있으면 뭔가 더 답답하게 느껴지는게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