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가 주연한 '노아'는
스펙터클한 재난영화가 아닙니다.
입이 벌어지는 엄청난 수공(水攻)의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실망스럽고 지루할 수밖에 없는 영화죠.
이 영화는 성경에서 소재를 가져왔지만
종교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철학적입니다.
http://blog.naver.com/lifeisntcool/130187947570
(미미추 없습니다)
__withANN*
스펙터클한 재난영화가 아닙니다.
입이 벌어지는 엄청난 수공(水攻)의 볼거리를 기대한다면
실망스럽고 지루할 수밖에 없는 영화죠.
이 영화는 성경에서 소재를 가져왔지만
종교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철학적입니다.
http://blog.naver.com/lifeisntcool/130187947570
(미미추 없습니다)
__withANN*
굳이 가져오고 싶으시면 한 두 문장 정도만 인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이동진 평론가가 직접 그렇게 하진 않겠지만
엄격하게 따지면 저작권 위반이고요. 그것은 신문 기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평론을 업으로 삼는 사람의 것을 무단으로 가져오시는 건..)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 기본적인 인터넷 에티켓이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노아는 철학적인 영화다... 라는 것 정도?
with ClienS
이동진 씨는 나중에 여러영화를 모아서 한 줄평을 올리시니.. 좀 기다리시면 될 것 같네요
스펙타클 블록버스터를 기대하는 사람은 안보는게 좋고.. 철학적인 화두를 던지는 영화다 란 얘기같네요..
그나저나.이렇게 통째로 긁어오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그대로 두시고 계신지...
죄송합니다 수정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