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그냥 핸드폰이 시계였는데 정장 입고 출근하려니 일단 아무거나 하나 손목시계 장만해서 차고 다녀야 되나 싶기도 하고. 캐주얼한 복장이면 딱히 신경 안쓰겠는데 정장이라 어떻게 할 지 고민이네요. 그냥 싼 거 하나 사서 차고 다닐까요?
from CLiOS
+1ㅋㅋㅋㅋㅋ
#CLiOS
아무도 신경안쓴다는말은 정말 어불성설정도네요. 아무도라니..ㅡㅡ;
패션으로 저렴한거 하나 차더라도. 그런거 하나로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회의 할 때나 혹은 피티할 때 시간을 체크해야 하는데 시계를 흘끗 보고 확인하는 그런 상황이 있드라구요.
꼭 필요하진 않지만 있으면 좋습니다.
1cm의 멋이라고.. 수트밖으로 살짝 삐져나온 모습.. *
from CLIEN+
사람을 만나면 시계가 없으면 의식하지 못하는데 있으면 얼마나 비싼건지 보게 됩니다. ㅎㄷㄷ
뭔가 허전한 것같은 느낌....짙은 색장의 정장이면 은색, 회색정장이면 골드나 텅스텐류의 짙은 시계줄로 마무리하면 깔끔하죠. 캐주얼타입이면 가죽끈으로 된 시계를 차면 되구요.
정장용으로는 알 크지 않고 얇은 시계가 좋습니다.
티쏘 클래식 쿼츠 20만원쯤 하는거 사면 정장용으로는 지극히 무난합니다.
더 낮은 가격으로는 로만손 시계에서 유명 모델 카피(?)한 모델들도 가성비 좋구요.
아르마니니 하는 시계는 사지 마시구요.
추천 감사용
#CLiOS
아주 보수적일 거 같기도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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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커프스가 더 낫다입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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