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운동 나름 열심히 하다가 어깨부상+겨울의 여파로 몇달을 잉여잉여 ㅊㅁㅊㅁ 했더니 체중이 그대로더군요.
없던 손잡이 생긴건 함정..... ㅠㅠ
부상때문에 조심해야해서 헬스는 무리고 한달동안 열심히 수영했더니 무려 80->75 5kg나 빠졌습니다.
생각보다 수영이 힘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더라고요.
아직 옆구리 없앨려면 좀 더 고생해야 할것 같은데... ㅠ 설마 이제 중년이라고 손잡이 기본장착은 아니겠죠 ㅠㅠ
이제 5kg 뺐으니 다시 열심히 무산소 운동해서 5kg 찌워야죠 ㅋㅋㅋ
몸이 가벼우니 적응하기 힘들어요. 손발 동기화도 잘 안되고요 --..
from CV
저는 보름만에 7키로 빠진 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