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뒷면에 서명은 나름 중요한데, 결제를 하고 점원이 전자서명과 카드에 수기된 서명을 확인해야 하죠.
외국에 가면 이 과정을 검토하는걸 심심찮게 경험하는데 한국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대다수는 카드 뒷면에 서명을 안해놓더라고요..
물론 이게 대단한 보안책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지만 형식적으로라도 중요한 절차인것 같은데 다들 스킵하더라고요.
카드 뒷면에 서명은 나름 중요한데, 결제를 하고 점원이 전자서명과 카드에 수기된 서명을 확인해야 하죠.
외국에 가면 이 과정을 검토하는걸 심심찮게 경험하는데 한국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대다수는 카드 뒷면에 서명을 안해놓더라고요..
물론 이게 대단한 보안책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지만 형식적으로라도 중요한 절차인것 같은데 다들 스킵하더라고요.
독한 맘 먹으면 ㅇㅅㅈ 도 가능할것 같은데...
(...)
매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둘째치고 카드 도난시에 서명이 없으면 보상이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물론.. 한국에서 그거 확인했던 업체는 종로에 있는 고깃집 한 곳이 유일했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
제 카드 뒤에 써있는 카드연회비납부달 과 서명이 맞지 않는다며 당황하던 여점원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그때 카드서명 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런건 왜 써놔가지구!!ㅠㅠ
싸인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되죠.
국내에서 사인을 하든 안하든 의미가 전혀 없어요.
특히 요즘 카드를 한장 쓰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CLiOS
본인만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는데..
이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름도 안맞아, 싸인도 안맞아... 뭘 믿고 물건을 내주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