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라 사진이 음슴니다. 사진이라고 해봤자 옷 다 입고있는 사진이니 19금도 아니죠;;;
제작년에 아직 비자받아 오기전에 출장와서 혼자 갈 곳 없을까 하다가 성인박람회가 있어서 갔었드랬죠...
막 혼자 돌아다니는데 팬트하우스 부스에서 무슨 배우라면서 팬 사인회를 하길래 쫄래쫄래 가서 줄선 다음에
싸인받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누군지도 몰라서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이름은 일단 Phoenix Marie 입니다. 또 싸인해준 걸 읽어보니...
채찍으로 날 요래요래 해주세요 XOXO 라고 써있더군요 ㅎㅎㅎ
그 때 박람회 갔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곳에 있던 배우들은 참 착해보였습니다(정말 선한 이미지).
자신이 출연했다는 디비디를 대부분 수줍게 들고 있더라구요;
산 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구경만 신나게 하다가 왔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옷 입은 채로 남자 눕게 하고 그 위에 배우가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건 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