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커피는 나가사키의 데지마를 통해서 들어온 게 최초입니다.
네덜란드 상인들에 의해 들어왔죠.
네덜란드에서는 Koffie로 씁니다. 그걸 그대로 읽어서 '코히'가 된거죠.
서양문명이 들어온 경로랑 시기가 달라서 그런지 차이나는 단어가 몇게 있죠.
"바이러스"는 "위루스", "백신"은 "왁찐", "보드카"는 "옷카"...
바이러스랑 백신은 미국이 아니라 독일쪽 발음을 가져와서 그렇다고 합니다.;;
일본의 커피는 나가사키의 데지마를 통해서 들어온 게 최초입니다.
네덜란드 상인들에 의해 들어왔죠.
네덜란드에서는 Koffie로 씁니다. 그걸 그대로 읽어서 '코히'가 된거죠.
서양문명이 들어온 경로랑 시기가 달라서 그런지 차이나는 단어가 몇게 있죠.
"바이러스"는 "위루스", "백신"은 "왁찐", "보드카"는 "옷카"...
바이러스랑 백신은 미국이 아니라 독일쪽 발음을 가져와서 그렇다고 합니다.;;
#CLiOS
from CV
해서 진짜냐?고 하니..한참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특별히 봐주겠다며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해서 갔더니..객차내 사무실(?) 비슷한 구역 복사기 앞에 데려다 놓고 커피를 외치더군요.
해서 마시는 커피라고하니..코~~히
그래서 둘다 어이없어 웃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알레르기~!!
from CLiOS
그건 그냥 '가타카나'입니다. 그냥 일본 단어입니다.
서울의 일본어 발음이 서우루 듯이 ...
from CV
-> bier(/biːr/): http://en.wiktionary.org/wiki/bier#Pronunciation_2
ビヤ(비야): http://jpdic.naver.com/entry/jk/JK000000075128.nhn
또는 ビア(비아): http://jpdic.naver.com/entry/jk/JK000000073169.nhn
에프원님/ 전부 '영어'라고만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라디오가 한국어인것 처럼.
'코히'가 발음이 안되서...라고 하시면... '커피'도 발음이 안되서입니다.
'ㅍ'는 f 발음이라기보다는 p 발음이라고 봐야하니까요.
뭐 처음에 전 일본와서 설계서 받아보고 카-소루가 뭔지 몰라서 찾아보니
커서 였던것에 충격을 받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