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 언론에서만 나오는 얘기고 일본 언론에서는 잠잠...
더 정확히 따지자면 외가 (사토오 가문)가 한반도에서 도래한 도래인이라는 얘기인데...
아베의 외할배가 A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이고 외종조부 사토오 에이사쿠도 전 총리인 친가보다는
외가가 훨씬 더 빠방한 정치인 집안인데요... 아베 생긴것도 친가쪽 보다는 외가를 닮은 외탁을 한거 같습니다...
아베의 외종조부 사토오 에이사쿠의 젊을때 모습이랑 아베랑 판박이 같아요...
반대로 친가인 아베의 친부는 도죠 히데키에 반대하는 반전파 정치인이었다는데 아들인 아베는 극우 정치인의
길을 가고 있으니 뭔가 아이러니 하죠...
뭐 히틀러도 조상중에 유태인이 있었다니 아베가 조선계라고 하더라도 놀랍지 않아요...
더 정확히 따지자면 외가 (사토오 가문)가 한반도에서 도래한 도래인이라는 얘기인데...
아베의 외할배가 A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이고 외종조부 사토오 에이사쿠도 전 총리인 친가보다는
외가가 훨씬 더 빠방한 정치인 집안인데요... 아베 생긴것도 친가쪽 보다는 외가를 닮은 외탁을 한거 같습니다...
아베의 외종조부 사토오 에이사쿠의 젊을때 모습이랑 아베랑 판박이 같아요...
반대로 친가인 아베의 친부는 도죠 히데키에 반대하는 반전파 정치인이었다는데 아들인 아베는 극우 정치인의
길을 가고 있으니 뭔가 아이러니 하죠...
뭐 히틀러도 조상중에 유태인이 있었다니 아베가 조선계라고 하더라도 놀랍지 않아요...
다만 한국계냐? 라고 묻는다면... 도래인이 모두 한국계일까요? 아니면 한국을 거쳐간 대륙계일까요? 어쨌든 일본인들은 유전적으로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한국계 아닌 일본인은 없다는... 그러니 큰 의미는 없는 얘기죠...
#CLiOS
+1
조상은... 놀~랍게도~ 한국인이었다~!
ㅋㅋㅋ이거 자동음성지원되네요
#CLiOS
with ClienS
0.00000001% 정도라면 모를까
제과업계에선 그정도도 한국인맛으로 쳐줍니다
#CLiOS
화장품 업계도요
#CLiOS
단언컨대 대한민국은 가장 완벽한 다민족 국가입니다-_-; ⓣ
시조가 고려때 중국에서 귀화한 사람인 저는 중국 사람이겠군요...
궁극의 통합입니다 ^-^b ⓣ
아베의 외숙부인 사토 총리가 조선출신 집안의 유명 도공인 심수관옹에게 직접 했던 얘기에요.
..."이어지는 심씨의 이야기는 생각지도 못한 것이었다.
“사토씨가 하는 말이 놀라웠어요. 나한테 ‘당신네는 일본에 온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길래
400년 가까이 됐다고 했더니, ‘우리집은 그 후에 온 집안’이라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어느
고장에서 언제 왔는지는 모르지만 선조가 조선에서 건너와 야마구치(山口)에 정착했다는
얘기였지요.” <슬픈 열도>
저도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만 3-4백년 전에 조선에서 건너와 유력한 사무라이 집안과
인연을 맺으며 집안이 번성한 것이 아닐까 하고 짐작합니다.
그렇다고 저는 아베가 '한국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국과 전혀 인연이 없는 인물은 아니다 정도로 여길뿐.
예를 들어 아이젠하워 장군이 18세기 독일에서 건너온 이민자 집안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얘기죠. ~ㅎ
from CV
10세기 후지와라 가문에서 갈라져 나온 시노부(오늘날 후쿠시마) 사토 가문이 원류입니다.
이후 시노부 사토씨가 대대로 활약하며 일본 전역으로 자손들이 퍼져 나가고, 사토 에이사쿠가 속한 초슈 사토씨도 자기네가 시노부 사토씨의 후손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그래봤자 이게 별 문헌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죠. 또한 일본도 한국처럼 대부분은 성씨 없이 살다가 근대화되며 성을 만든 것이라 그냥 갖다붙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일본에서 흔하게 널린 사토씨 대부분은 그런 식으로 주변에 보이던 하급무사들의 성씨를 붙인 겁니다.
몇백년 전에 조상이 중국에서 넘어와 평안도 사는 개똥이가 양조장 해서 돈 번 뒤에 경주 김씨 족보 사다가 신분세탁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