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태블릿이나 데스크탑 콜드부팅 등등 강제종료엔 여러가지 방법이 많잖아요?.?
거기에 보태서 응답없는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강제 프로세스 종료등도 있구요.
지금은 가급적 안 하려고 하지만 예전엔 정말 자주 했었거든요. 그런데 별 탈 없이 잘 썼던 것 같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도중 전원 꺼버려서 업뎃 무한반복되던 문제는 있었네요)
USB안전하게 제거와 같이 일종의 안심메뉴인 건지, 아니면 정말 좋지 않은 이유가 있는건지..
생각해보면 안드로이드도 종료 안 누르고 배터리 바로 빼버리면 콜드부팅이랑 다를 바가 없어보이는데 잘 쓰잖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거기에 보태서 응답없는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강제 프로세스 종료등도 있구요.
지금은 가급적 안 하려고 하지만 예전엔 정말 자주 했었거든요. 그런데 별 탈 없이 잘 썼던 것 같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도중 전원 꺼버려서 업뎃 무한반복되던 문제는 있었네요)
USB안전하게 제거와 같이 일종의 안심메뉴인 건지, 아니면 정말 좋지 않은 이유가 있는건지..
생각해보면 안드로이드도 종료 안 누르고 배터리 바로 빼버리면 콜드부팅이랑 다를 바가 없어보이는데 잘 쓰잖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안드폰 배터리 빠졌다가 무한부팅 걸려본 1인입니다
대비를 하곤 있지만.. 어쨌든 데이터 손실 위험은 언제나 조금이라도 감수해야 합니다.
대신 데이터 유실의 가능성은 무시못하겠죠.
os에는 파일 시스템의 버퍼등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고
hdd에는 내부버퍼등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죠.
ssd와 모바일기기의 nand 스토리지 역시 내부 펌웨어가 버퍼데이터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실제 개발과정에서 갑자기 전원이나는 spo(sudden power off) 이슈는 비중이 큰 이슈이기도 하고요.
비중이 큰 만큼 많은 테스트와 검증을 해서 대부분의 경우 큰 문제가 없긴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종료했을 때에 비해 어느정도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