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beyond 님이 스타벅스 체리블라섬 나눔 당첨 기념으로
일산 맛집 공유 합니다.
1. 소호정
여기는 제가 시간 나면 늘 가는 곳입니다.
프랜차이즈인지는 모르지만 여의도하고 판교도 제가 가봤는데.
일산이 제일 맛있습니다. (근데 여의도하고 판교는 모두 일 때문에, 일산은 가족과 함께 가기 때문에 객관적이지 않을것 같아요)
국밥, 국수 두가지 메뉴로 가격은 구천원정도로 비싼 편인데.
전 여기만큼 가성비가 훌륭한 식당을 가본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묵이랑 전이 나오는 정식도 있는데, 이거는 그다지 추천하긴 어렵네요(비싸서)
엠비씨 근처에 있어서 연예인들 가끔 옵니다.
단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2. 호재래
중식집입니다. 구글 지도엔 정발산동으로 나오는데, 지금 풍동쪽으로 이사갔습니다.
여기가 장사도 잘되고 오래된 집인데 왜 옮겼냐 해서 물어봤는데.
주인이 내쫒고 그 자리에 주인이 식당한다고 하네요.
만원짜리 약식 코스 있는데 맛 좋아요. 짬뽕도 먹을만 합니다.
배달은 정발산동 있을땐 안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3. 밀레폴리에
http://blog.naver.com/millefoglie_
여기는 파스타 집입니다. 암센터에서 경의선방면으로 보면 학교하나 있는데 그 뒤에 있구요.
다른건 몰라도 고르곤졸라리조또는 맛있습니다.
스테이크도 괜찮고 디저트도 좋은거 많아요 예를 들어 티라미스.
저 같은 서민이 가기엔 비싸지만요. (얻어 먹을 때 주로 갑니다.)
젋고 돈 많으면 데이트 하기에 좋다고 봅니다.
4. 뽀모도로
여기도 예전엔 체인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모릅니다. 파스타 집이구요.
일산에서만 한 15년 넘게 가는 집 인데.
밀레폴리에에 비해 싼데 제가 많이 먹는 것들은 맛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정발산 마주하고 있어 분위기는 좋아요.
저는 가면 까르보나라 먹습니다.
5. 가자니아.
https://plus.google.com/101142472371480308980/about?gl=kr&hl=ko
여긴 카페인데 뽀모도르 옆쪽에 있습니다.
커피는 모르겠고 다양한 차가 많아요. 어려서는 못해도 한달에 한번은 갔는데 나이가 드니 동네 카페에 갈 일이 없군요. 솔직히 마지막으로 간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재즈도 나오고 분위기 좋은 카페입니다.
6. 서궁
https://plus.google.com/104309617037087878390/about?gl=kr&hl=ko
토당동(능곡)쪽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위치가 좋지는 않은데 적당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줍니다.
일산에 한정식집 엄청 많은데, 여기가 제 입맛엔 맛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후곡마을 육교아래 일산 돌곱창이라고 진짜 좋은데 있었는데
여기 이사간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제보 부탁 드립니다.
이놈의 회사야.... 일산에서 밥을 먹을 시간을 달라!!!! ㅠ.ㅠ
괜찮긴한데 가격이 좀 쎕니다.
with ClienS
일산에 있는 집과 조금 달랐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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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칼국수 본점은 풍산역 근처에 있어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