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말 할 때 \"~ 했잖아\" \"~는?\" 이런 사람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저는 한살 위 형누나한테들도 철저하게 존댓말 하는 성향이라 제가 민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은근한 반말 하는 분들은 특히 용팔이, 남대문 등 장사꾼들한테 많고 직장인들중에서도 말많은 스타일에서 저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적하면 잘못한건 아는지 조금 자제하긴 하는데 별 차이는 없고....... 저로써는 이해하기 좀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전...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업무상으로 통화하면 말이 짧아지는 분이 있어서 가끔
거슬려요...(되려 그분하고 다른 분하고는 농담따먹는 얘기도 곧잘하지만
그건 서로 잘맞을때 얘기고요. 전 그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공손하게 얘기해도 응응~하거나 말이 짧게 끝나면 기분이 상하기도 합니다.
제가 상대보다 어리고 여자라 그런가..아니면 그냥 성격인가? 하는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구요..
통화하고 나면 종종 좋은 기분은 아니죠. T.T
가끔 저렇게 되더라구요;;;;
한둘살 차이로 존댓말 쓰는건 전 별로 안 좋아해서 ;ㅁ;
정말 \'요\'자만 붙입니다.
나 밥먹었다!!! 요...
똥 마렵다...요...
ㅡ.,ㅡ; 유치원다니는 녀석이라 아직 무지 귀엽습니다!
매번 저렇게 해서 결국 상호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말놓는 경우가 기분이 썩 좋지 않다는 말입니다.
애초에 말놓는다고 하며 합의하면 기분나쁘지 않겠죠.
거슬려요...(되려 그분하고 다른 분하고는 농담따먹는 얘기도 곧잘하지만
그건 서로 잘맞을때 얘기고요. 전 그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공손하게 얘기해도 응응~하거나 말이 짧게 끝나면 기분이 상하기도 합니다.
제가 상대보다 어리고 여자라 그런가..아니면 그냥 성격인가? 하는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구요..
통화하고 나면 종종 좋은 기분은 아니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