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발음은 기본형일 때 [박따]와 [밥따]가 맞습니다만... (써 놓고 보니 발음이 틀려서 수정..)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 쭉 살고 있으며 주로 제 주변(100% 다 그렇다고 장담할 수 없어서...)을 보았을 때 발음되는 형태는 둘 다 [발다]라고 발음됩니다. 예로는... 발을 밟다 를 읽으면 발을 발다 / 방이 밝다 를 읽으면 방이 발다 거의 이렇습니다. 이렇게 발음되는 것들이 좀 더 있으나..우선 요거만 한번 예로 들어봅니다.경상도권 사투리를 쓰시는 분들도 이렇게 발음하시나요? 아니면 수도권 및 표준어권분들도 이런 씩으로 발음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갑자기 밤에 문뜩 생각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별 반 구분하지 않네요^^ 부산에 삽니다~
밝다는 박따
원래 ㄼ은 ㄹ이 맞는데 밟의 경우에는 ㅂ이 들어가고
뒤에 ㄱ이 들어가는 ㄺ은 ㄹ이 들어갑니다 (밝게->발께)
다 알아들으니 ㅡㅡㅋ
발근달(밝은달) 발밨어(밟았어) 등등.
아마 그 시간에 졸았나 봅니다... ㅠㅠ
뒤에 자음이 오면 뒤에 받침
이 발음됩니다.
초등학교 교육청 모의고사에 자주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