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전 구분해서 말할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어요. ㅠㅜ
다 같게 말하고 들립니다 .
오직 맞춤법으로만 구분하는.......
더불어 개,게,계의 차이도 알수가 없네요.ㅠㅜ
다른 분들은 다 구분하시나요? 혀의 위치와 입모양이 다르다는건 알고 있긴한데
어떻게 다른건지는 알수가 없네요...
지방에 사라서 사투리가 섞여서 그런가...
다른 분들은 다 잘 구분하시나요?
으...전 구분해서 말할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어요. ㅠㅜ
다 같게 말하고 들립니다 .
오직 맞춤법으로만 구분하는.......
더불어 개,게,계의 차이도 알수가 없네요.ㅠㅜ
다른 분들은 다 구분하시나요? 혀의 위치와 입모양이 다르다는건 알고 있긴한데
어떻게 다른건지는 알수가 없네요...
지방에 사라서 사투리가 섞여서 그런가...
다른 분들은 다 잘 구분하시나요?
"ㅚ" 발음은 "ㅗ"소리를 내면서 "ㅣ"을 같이 내보시면 될듯합니다.
이걸 한국/외국의 차이라고 봐야할지는 모르겠어요.
"ㅚ"가 단모음이지요.
예전 교과서들에서도 단모음으로 구분해 놓았어요.
저는 발음이 돼요.
ㅚ의 경우 이중모음으로 발음하는 ㅚ는 ㅙ와 발음의 차이가 없습니다. 정확히는 ㅚ를 ㅙ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단모음 ㅚ의 경우 ㅙ와 발음이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돼'는 '되어'의 줄임말로 '되 → 하 / 돼 → 해'를 넣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생이 됐다. // 학생이 되었다 ( O )
→ 학생이 했다. 자연스럽죠?
㉡ 학생이 됬다. // 학생이 돼었다 ( X )
→ 학생이 핬다. 부자연스럽죠?
㉢ 됩니까? ▶ 합니까? ( O ) // 됍니까? ▶ 햅니까? ( X )
㉣ 돼요? ▶ 해요? ( O ) // 되요? ▶ 하요? ( X )
㉤ 되나요? ▶ 하나요? ( O ) // 돼나요? ▶ 해나요? ( X )
㉥ 되죠? ▶ 하죠? ( O ) // 돼죠? ▶ 하죠? ( X )
■ 가끔 '되어'에 '해/하'를 넣으셔서 당황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돼어는 해어 / 되어는 하어'로
둘 다 말이 안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돼'는 '되어'의 줄임말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되죠? 안 돼요?
되잖아요? 됐나요? 된 거 다 알아요.
2. '안'과 '않'
정말 쉽게 앞에 '지'가 있으면 '않'을, 아니면 '안'을 씁니다.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안 ▶ 안 된다 / 안 먹는다 / 안 생긴다 / 안 맞는다 / 안 사준다
㉡ 않 ▶ 하지 않는다 / 먹지 않는다 / 생기지 않는다/ 맞지 않는다 / 사지 않는다
하지도 않는다 / 먹지도 않는다 / 생기지도 않는다 / 맞지는 않는다 / 사지는 않는다
■ 정말 쉽죠?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3. 어떻게 ( O ) , 어떡해 ( O ) // 어떻해 ( X ) , 어떡해하죠 ( X )
간단하게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줄임말이에요. 더 쉽게 문장 끝에 오면 '어떡해', 중간이면 '어떻게'
㉠ 어떡해 ▶ 우리 어떡해? / 복권 어떡하지? / 걔 어떡하니? / 나 어떡해요?
㉡ 어떻게 ▶ 우리 어떻게 해? / 복권 어떻게 하지? / 걔 어떻게 하니? / 나 어떻게 하죠?
■ 어떡이고, 어떻이고 아직도 헷갈린다? 그럼 무조건'어떻게 해'의 형태로 쓰시면 됩니다.
'어떻게'뒤에 말을 붙이면 돼요. 그럼 100% 다 맞음. (어떻게 해? / 어떻게 살아? / 어떻게 지내? 등)
4. 할게 ( O ) / 할께 ( X )
이건 그냥 여러가지 예시를 보여드릴게요. 절대 쌍기역 노노.
할께요( X ) , 할게요 ( O )
할꺼야 ( X ) , 할 거야 ( O )
잡을껄 ( X ) , 잡을 걸 ( O )
먹을께 ( X ) , 먹을게 (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