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랑 신작 소식 좀 들으려고 팔로우 했는데
의외로 한번씩 생각해보게 하는 글을 쓰네요
번역기 쓴거 올려봅니다
문장이 좀 어색하지만 대충 뜻은 통하더라고요
숫자가 있어야 명확하게 사물의 지표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일의 결과이거나 순위이거나 자신의 입장조차 명확하게 되어 버리고, 숫자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울타리에서도 물론 불가피하다.
일하면서 평생 따라다니는 이 울타리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정말 자기 하기.
사진이랑 신작 소식 좀 들으려고 팔로우 했는데
의외로 한번씩 생각해보게 하는 글을 쓰네요
번역기 쓴거 올려봅니다
문장이 좀 어색하지만 대충 뜻은 통하더라고요
숫자가 있어야 명확하게 사물의 지표가 되는 것이지만...
그것이 일의 결과이거나 순위이거나 자신의 입장조차 명확하게 되어 버리고, 숫자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울타리에서도 물론 불가피하다.
일하면서 평생 따라다니는 이 울타리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정말 자기 하기.
저도 참 좋아라 하는 배우(?)입니다....ㅠㅠ
배우 앞에 뭐가 붙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