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정규직 비정규직간의 불만과 비슷할 것도 같은데요.
최근 저희쪽에 신생 파트가 생겨서 경력 3년 정도 된 고졸 사원과 새로 배치된 대졸 신입사원이 같이 묶였는데요...
부득이한 상황이지만 현재 경력 있는 고졸 사원이 업무량이 더 많습니다... 신입은 교육도 시켜야하고 해서...
둘 다 여사원인 점도 있는 것 같은데 고졸 경력이 불만이 누적되고 있네요...-_-;
왜 돈은 내가 적게 받는데 일은 더 많이 하냐?
일견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장기적으로 봐도 업무량은 점차 역전되겠지만...
업무도 대졸은 자료 작성 등의 고졸 사원 입장에서 봤을때 상대적으로 편해보이는 일들이고...
또 다들 아시겠지만 고졸 시작과 대졸 시작의 스타트 라인이 다른지라 임금 격차가 줄어들긴 거의 불가능한터라...
어찌 이해를 시키는게 좋을지 좀 고민이 되네요...
뭔가 한방에 이해나 납득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남사원만 되어도 따로 불러내서 개념 없냐? 정신 못차리냐고 갈구겠는데 여사원이다 보니 그게 참 힘드네요...
단순 질문글은 아닌 것 같아 아질게 대신 모공에서 지혜를 빌려보고자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__withANN*
최근 저희쪽에 신생 파트가 생겨서 경력 3년 정도 된 고졸 사원과 새로 배치된 대졸 신입사원이 같이 묶였는데요...
부득이한 상황이지만 현재 경력 있는 고졸 사원이 업무량이 더 많습니다... 신입은 교육도 시켜야하고 해서...
둘 다 여사원인 점도 있는 것 같은데 고졸 경력이 불만이 누적되고 있네요...-_-;
왜 돈은 내가 적게 받는데 일은 더 많이 하냐?
일견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만 장기적으로 봐도 업무량은 점차 역전되겠지만...
업무도 대졸은 자료 작성 등의 고졸 사원 입장에서 봤을때 상대적으로 편해보이는 일들이고...
또 다들 아시겠지만 고졸 시작과 대졸 시작의 스타트 라인이 다른지라 임금 격차가 줄어들긴 거의 불가능한터라...
어찌 이해를 시키는게 좋을지 좀 고민이 되네요...
뭔가 한방에 이해나 납득을 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남사원만 되어도 따로 불러내서 개념 없냐? 정신 못차리냐고 갈구겠는데 여사원이다 보니 그게 참 힘드네요...
단순 질문글은 아닌 것 같아 아질게 대신 모공에서 지혜를 빌려보고자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__withANN*
임금차이 때문에 그거 하라고 만든게 아니라고 여겨질 정도죠.
예전 직장에서는 그거 졸업한 사원에게 "고졸로 있을래? 퇴사할래?" 였어요.
님이라면 님 조금 밑으로 들어온사람이 일도 적게하는데 급여 더 많이 받으면 기분 좋으실까요?
from CLiOS
+4
#CLiOS
오자마자 자기일 척척 해내는 만능 신입이 어디있나요?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면 역전 된다고 쓴 거구요... *
그런사람들을 일하는 만큼 준다면 기업 신입 초봉은 1/5 가 되어도 할말 없을걸요
문제는 현재 내가 일을 더 많이하는데 월급이 적다는 불만이 개념없다고 하신 글쓴분의 개념이
제가 보기에는 더 개념이 없습니다 .고졸 여직원 자기 일과 연봉에 대해서 애착이 있으니 좋은 직원이네요
사회가그렇게 되지않는 것에 대해서
개인이 불만을 갖는걸 개념없다고 하는 분이 놀라울 뿐입니다
자기가 바꾸지는 못할지언정 정당한 불만에 대해서 너 개념없다하고 매도하고
고졸직원 개념없다고 까고싶은데 나는 스마트하게 보이고싶고 개념있어보이게 까고싶다
하는 분이 더 놀랍습니다
그럴 바에는 그냥 불러서 억울하면 너 대학 나오던지 하시면 돼요
...참...회사 다닐맛나겠습니다...
대졸경력2년 고졸경력 5년 뭐 이런거면 모르겠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신입이 더 잘할꺼란 예상으로 대졸 신입의 봉급이 고졸신입과 상당한 차이가 있죠....
인금 인상율에서 차이가나서 1~2년 후에 월급도 역전될수있겠지만.............
지금은 3년 경력을 개똥취급하면서 그런주장을하는 직원을 무개념 취급하시고
거기에 남자라면 당연히 갈궈도 된다는 생각까지...
....
정말..좀 무섭네요.;
업무량도 더 많으면.. 누구나 짜증날만하죠..
오히려 급여차이가 나는게 이상한거같은데..
심지어 남자면 개념이 없냐니.. 무슨 개념을 말씀하시는건지;;
그리고 스타트 라인이라.. 뭐 정 어렵다면 커피 한잔 사주면서 내부규정 드립치시고
방통대나 사이버대 학사라도 따시라고 권유해주셔야죠.
일보다도 자격(학사 등)이 있는것이 회사에서는 내부적, 대외적인 평가 기준이라 함도 꼭 말씀해주시고..
대학은 4년이라 대졸만 되어도 실제로 고졸 +4년 이상의 차이를 암묵적으로 인정하는데요... *
대졸이라해도 호봉이 + 되는것 뿐이라..
오히려 수당 합치면 고졸 경력이 더 가져가는 구조지요.
직급 상승제한은 있습니다만, 그거야 추후에 학사 학위를 받아서 자격만 가지면 해결되구요.
공평하고 상식적이죠
이거 따라잡을려면 몇년 걸리는데...진급시 대졸이 앞서기 때문에 거기서 또 차이가 나요..;;
차분하게 시간과 정성들여서 설득해야죠.
민감한 문제인 만큼 한방은 없다고 생각해요.
from CV
더 많은 성과가 나와서 월급이 많이 나온다면 모르겠는데 대학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월급이 많은 이유를 고졸직원에게 그냥 받아들이세요 못 받아들이면 너 개념없어요 하는 것도 웃기네요
남자직원이면 쪼인트 까나요 ?
군대만 갔다와도 나이보다 계급이 우선이란 걸 알고 나오죠... *
사회적 직급체계와 상기된 내용하고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죠.
상기된 여직원이 직책이나 나이를 따지고 있는게 아니죠.
무종님 논리라면 군대가면 더 갈굼받습니다.
경력을 군경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고졸 짬일병과 대졸 신병이 들어왔는데
분대장이 고졸 일병이 내가 하는 일 더 많은데 대졸 신병보다 대우 못받는다 하면 가만히 계실 건가요?
말이 안되지만 애당초 군대와 상기된 내용은 전혀 상관이 없고
따라서 남자라면 갈구기라도 하지란 말씀과 여직원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 표현을 정확히 하셨으면 좀 더 의미전달이 잘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말씀주신대로의 의미라도 나이보다 계급이 우선이란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이해나 납득을 시킬 사안은 아닌거 같네요...
누구라도 불만가질듯
그 기간은 업무에서 차이가 나 보이는 건 사실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그걸 남에게 설득을 시킨다는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수학공식을 외우기만 한사람이 그 공식이 왜 만들어진건지를 타인에게 설명해야 하는 꼴인데..
그냥 더 현명한 타 직원에게 그 임무를 맡기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업무에 대해 책임지는 영역이 차이가 나니까 그만큼 보상(월급)도 차이가 나게 되구요.
사실 일 없어보이기로는 맨날 사무실 돌아다니며 결제해주는 걸로 끝나는 부장님이 가장 없어보이....;; 쿨럭..;;
이걸 어떻게 하면 쉽게 납득 시킬 수 있을까요? *
from CLiOS
대학 4년을 경력란에는 취급 안하지만 경력 비슷하게 인정해줘서 월급을 많이 주는거 아닌가요??;;
그걸 주장하는게 개념없는건지 모르겠네요.;;;;;;;;;
Y → 말로 설득해 본다.
N →그냥 놔두는게 정답
내 상사가 이런 마인드라면 정말 싫겠네요, 꼰대마인드
from CLiOS
남자에겐 개념없다고 말해도되고
여자는 뭔가요??ㅋㅋㅋㅋㅋ
그거 소용 없습니다.
고졸을 뽑은건, 돈을 덜 주려고 뽑은거에요. 더 주려고 뽑을거면 대졸자를 뽑았죠.
대부분의 경우 방통대나 사이버대 졸업해서 학사를 취득해도...
다시 시험쳐서(대졸자격으로) 재취직하는거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졸자격으로 보는 취업에서 방통대나 사이버대가 가능할까요?
방통대 추천합니다. 무조건 업무에 따라 일률로 맞추기 보다, 업그레이드 기회를 주는 게 중요합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거든요.)
글쓰신분 소관이 아닙니다.
그걸 무개념으로 정의하고 조정하려니 갑갑한 겁니다. 남자라면 개념이 없냐고 갈구는건
뭐... 셀프 무개념 탑재라고 보여집니다. 밑의 직원이 합당한 이유로 문제제기를 하면
합리적으로 풀어주셔야 하는게 맞다고 보여지고, 그것이 권한의 문제로 힘들다면,
그냥 심정적으로 이해해 주시고 회사 내규 드립 날리세요.
일이 훨씬 많다는걸 보니 실무에서 열심히 뛰는거같은데
본봉은 적게 하되, 성과급 식으로 급여 부분을 보전해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따로 불러서 일의 성과에 따른 보상은 해주지만 급여 테이블 자체가 다른것은
자격(학사 등)에 따른 회사의 내부 규정 때문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방통대나 사이버대 등의 학사 학위를 따게 도와주면
모두가 행복한 시나리오 아닌가 싶네요.
대졸 신입도, 열심히만 하면 고졸도 성과급 받고 한다는거 알면 동기부여도 될테고..
하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조인트 까시려는분들에게는..
확대해석 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입사하자마자 1인분 일을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_-;
일반 기업은 위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돈 덜 주려고 고졸 뽑았는데 인정해줄 이유가 없구요.
결국 고졸 여사원이 아직 사회를 덜 이해한 것이죠.
요지는 차별 대우가 아니라 나도 저런 대우를 받고 싶다는 것이니 본인 스스로 그 위치에 올라가는 수 밖에 없죠.
그리고, 글쓴이는 사람들이 왜 지금 자기 욕하는지 모를테고, 귀닫고 피드백도 없죠.
자기 듣기 좋은소리만 골라서 듣는중
답글을 대체 몇개를 달아야 피드백 있다고 보실 건가요? ㅋ *
고졸은 경력쌓여도 대졸에게 질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지신게 너무 놀랍고 무섭네요;;
분명 부조리를 받고있고 그거에대한 불만을 토로하는데도 '개념없다'라고 표현하는것도 너무 무섭고요..
입사 3년만에 고졸과 대졸이 역전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
from CLiOS
대졸 신입을 얼른 키워야 겠네요. 고졸 직원에게는 업무적으로 지원을 많이 해주시고..
그건 장기적인 관점인거고 지금 고졸사원의 불만은 당장 단기적인거라서요...어렵네요... *
밥값 하려면 빨리 실력을 보이라고 푸시하셔야 될 상황인거 같습니다..
고졸사원이 일을 잘 한다면 고과나 다른 방식으로 보상을 해주셔야하구요..
글만 봐선 개념은 글 쓰신 분이 더 없으신 것 같네요.
여직원의 처우불만은 합리적이고요. 그걸 설득시킬 자신이 없으시기에 갈구기라도 할텐데 라는 말씀이 나오시는거겠죠.
여기에 있는 분들도 설득 못하시면서 정작 일은 더 많고 임금은 더 적게받는 당사자가 납득해주길 바라는 게 무리한 바람이란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대졸 군 필자에 사회생활 꽤 한 저도 이해 하기 힘드네요. 남자라면, 군대 갔다와서 계급사회에 익숙하면, 좀 갈궈주면 순응할텐데라고 잘못 생각하고 계시네요.
갈굴게 아니라 애초 근본적으로 임금시스템을 바꾸시던가, 그게 권한 밖이시면 다독거려줘야할 문제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이미 불만이 발생한 상황에서 아무리 어떤식으로 좋게 이야기해도 결론은
사회구조를 납득해라 밖에 안되시자나요?
그럼 그냥 솔직하게 돌직구 날리세요. 아무리 돌려서 살살 말해봐야 아무 의미 없습니다.
'고졸과 대졸은 [원래] 급여 테이블이 다르다'
납득하지 못한다면 학사학위 가지고 재 취업해라.
이것뿐이죠.
여기서 원래라는게 바로 회사 내규구요..
어쨌든 회사는 인건비 줄이는데 온 힘을 다할 뿐입니다. ;;
마지막 한 두줄때문에 댓글 분위기가 정말 안좋네요 ㅎ
사실 고졸과 대졸의 임금 테이블이 다르다는 걸 알고 입사했을터인데, 그걸 뻔히 알면서
관리자에게 임금 투정을 부리는 건..사실 개념이 있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하게된 원인을 생각해보면 인사 규정을 설명해주고 방통대를 권유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본인이 그걸 왜 모르겠어요...
그 여직원이 항변하는 건 아마 신입 직원만 케어하고 정작 본인은 일이 많아서 허덕이는데, 일모르는 신입까지 들어와서 죽겠는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신입만 챙기니 화가 났을 겁니다.
그리고 본인은 본인대로 커리어를 쌓고 싶을터인데 어디서 굴러온 돌이 자기 위로 들어와서 몇 년 후에는 본인에게 이래러저래라 할 것 같아서 그런 상황 안오게 해달라는 요구도 있을거구요.
여튼 제 생각에 문제 해결은 그 여직원의 감정적인 부분, 억울한 부분에 대해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설사 빈말일지라도 너 일잘하는 거 나도 알고 주위 사람들이 다 알고 있다, 이렇게만 쭉 열심히하면 잘 될거다, 내가 일해보니 학교/학력 다 필요없더라 똘똘한 애들이 일 잘하고 성공한다...뭐 이런류의 희망을 주는 멘트도 날려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한큐에 해결을 보려 하지말고 지속적으로 면담을 가져야 항 것 같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일 더 하고 돈 못받고 개념없단 소리듣고 엉엉 ㅠㅠ
#CLiOS
#CLiOS
그리고 입사 초기 임금은 일하는 양에 비해 많이 받는것도 사실이구요. (미래가치 반영)
이 두개의 문제는 구분을 하셔야죠.
이 두개를 섞어서 보니까 본문의 고졸 여사원 처럼 불만이 생기는거죠...
정당하게 비교하려면, 똑같이 입사 3년차고, 학력만 다를때를 비교해야죠.
사실 이걸 이해를 해줬으면 좋뎄는데 아직 어려서인지 납득을 잘 못하고 있어서요... ㅜ.ㅠ *
기본적으로 연봉회사에서는 고졸은 대졸에비해 경력이 까이게 됩니다.
예를 들면 고졸 3년차가 대졸 1년차와 같다든지......
그리고나서 고과별로 차등이 이루어진다면 낮아질수도 높아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사회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열심히 하라고 하잖아요. 쳐지기 시작하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from CLiOS
왜 개념없는지 일단 이해도 안가네요
#CLiOS
대부분 회사들이 그런식으로 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당연하다고 이야기하는 것도,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고졸사원이 개념없다고 말하는 것도 저는 공감이 안가네요;;
제 생각에는 그걸 당연히 받아들이고 개념있게 살려면 평생 남의 밑에서 노예근성으로 사는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요.
이거를 이해를 잘 못하는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암튼 조언 감사드립니다... *
있었군여 그 회사에서 고졸을
뽑지 않으면 될것 같은데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