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년이면 아버지가 정년퇴임하시고... 저도 조만간 미국에서 공부가 끝날듯하고 고향에 돌아가 조그마한 영어학원을 하나 열까 합니다. 참신한 아이디어 얻을수있을까 한번 올려봅니다. 경북 조그마한 도시구요. 직장인들이 많은 곳에 교통좋은곳에 자리잡을것 같고 대상은 대학생 일반인 직장인 정도 일것같습니다. 구성은 아마도 영어 프리젠테이션,비지니스,취업반,유학반 등을 촛점으로 맞추어질것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제가 직접 미국에서 스카웃해갈거구요. 아버지도 저도 중,고등 교원자격증도 있고 저는 미국에서 학교나왔으니 학원여는데는 큰 문제 없겠지요? 학원이름뿐 아니라 다른 정보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신분에겐 학원을 연후 제가 직접 개인적으로 저희 미국선생님과 전화영어를 연결해드리겠습니다. 1~2달 저희 지역에 사신다면! (설마) 수강증으로 대체도 가능하구요. 형식조차 감이 안오네요 XX 어학원으로 해야할지 XX English 식으로해야할지 도시이름을 딸지... 저나 아버지 이니셜을 딸지 ...
\'곤잘레스 어학원\'
=3=3=3
(미국에 이런 이름의 학원이 있기도 하죠)
집안이름보단 도시이름이 좀 더 공신력있어 보입니다.
해피잉글리시스쿨
응모합니다.
English를 낚는다~
Eng漁
평범하지만 존재감있는 이름이 좋을듯 합니다. 좋은 예가 청담어학원인거 같구요 ..
경북 소도시 어드매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역 내 부촌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의
상호를 보시고 많이 쓰이는 이름들의 카테고리에서 고르시면 무난하게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고향이 대구이고 대구는 지산동 쪽이 대중적인 부촌이라고 생각해서인지
지산이 들어가는 다양한 업종의 상호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나름 진지함....--;
보이는 이름이 좋을거 같네요.
특히 대구라면 서울쪽에 좀 많이 매달리죠....
직장인이나 대학생을 대상으로는 XX어학원에 아버님 이름이 낳을듯 하네요.
\'정철 어학원\'처럼 하셔도 괜찮겠네요.^^
과일 이름 따서... 애플 잉글리쉬 라거나..
부드러운 이미지로... 크림 잉글리쉬..?
대표적인 도시 이름 따서... 뉴욕 커뮤니티 라거나..
아니면 English + nuts = Engnuts?
IB 어학원..은 어떨까요. 유학반중에 AP대체로 IB가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IVY삘도 나구요.
노리찬 >> 리찬 >> 두음법칙.. >> 이찬 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