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카톡을 주 연락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팟터치로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기 전부터 사용해왔기 때문에 카톡에 적응이 안된것은 아니에요.ㅠㅠ
저는 대학생인데, 멀티태스킹이 전혀 안되는 편이라 복학시점 이후로(정확히는 학점복구를 시작한 이후;) 공부나 뭔가를 할 때 핸드폰을 보지 않는 편입니다. 거의 안본다기 보다는 정확히는 오랫동안 안보고 한 번에 오랫동안 답장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또래보다 심하게 카톡확인을 자주하지 않습니다.
귀찮을때 에어플레인모드 애용합니다.
그런데 문득 제가 저와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제가 남들보다 답장이 늦다는 자각은 어느정도 했는데 이걸 문제로 인지하게끔 하게된 것은
막역한 친구가 지금 쉬고 있을 시간인거 아는데 자기 카톡을 의도적으로 씹는것인지 장문의 메세지로 지적해준것이 계기였습니다.
보통 다른사람들은 제가 필요로 할때(카톡을 보낼때) 바로바로 답장을 주고, 대화 도중에 답장을 보낼수 없을때
일이 생겼다고 언급을 해주어 답장을 기다리지 않게 해주는데
저는 제가 필요할 때가 아니면 스마트폰 확인을 하지않아 보통 몇시간에 한번, 더 심할 때는
반나절마다 몇명치를 몰아서 답장을 하는 편이니 어찌보면 필요할 때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나타나면 최대 이십분정도 대화를 나누고 또다시 몇시간 사라집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이것이 제 문제점이 될까봐서 신경이 쓰이네요 ㅠㅠ
변명해보자면 글로 제 생각을 나타낸다는 것이(= 카톡답장;;;;;) 어려워(말도안되는듯하네요;) 아무튼 전화를 훨씬 선호하고, 스트레스가 심할때는 조금이라도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 한마디로 동굴에 자주자주 들어가는것 같기도 하고....
친한친구들이 말이 많은 수다쟁이 친구들이라 스팸같이도 자주옵니다.............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내 남자친구가 오늘은 머리를 잘랐는데 결론은 못생겼다.
나 오늘 콘푸로스트 샀는데 비싼데 요즘 물가가 비싸졌다. 그래서 정치가 어쩌고 이런류의 읽지않은 카톡들이 항상 한페이지 쌓여있어요.
친구들이야 원래 수다쟁이고 제가 원래 카톡상으로 무뚝뚝하고 한번에 나타나 답장하는 것을 개의치 않아주고
잘 들어주는 저에게 자기 이야기 하는것인데 그로인해 모든사람에 대한 답장하는 행위가 '시간과 노력이 드는' 행위라 인식이 되어버렸나보아요 ;ㅋㅋ
주변에 저같이 답장을 늦게 하는 지인이 있으신가요? 어떠한 기분이 드시는지 다른분들은 바로바로 시간내어 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느정도 고치고 싶네요..ㅠㅠ
두줄요약 : 모든 카톡에 답장을 몇시간 정도 늦게하는 습관이 있음. 그런데 하루에 여러명의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는 편임. 더 심해지면 본인의 문제점이 될까봐 고치고 싶음.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고치죠..?
저는 대학생인데, 멀티태스킹이 전혀 안되는 편이라 복학시점 이후로(정확히는 학점복구를 시작한 이후;) 공부나 뭔가를 할 때 핸드폰을 보지 않는 편입니다. 거의 안본다기 보다는 정확히는 오랫동안 안보고 한 번에 오랫동안 답장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또래보다 심하게 카톡확인을 자주하지 않습니다.
귀찮을때 에어플레인모드 애용합니다.
그런데 문득 제가 저와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제가 남들보다 답장이 늦다는 자각은 어느정도 했는데 이걸 문제로 인지하게끔 하게된 것은
막역한 친구가 지금 쉬고 있을 시간인거 아는데 자기 카톡을 의도적으로 씹는것인지 장문의 메세지로 지적해준것이 계기였습니다.
보통 다른사람들은 제가 필요로 할때(카톡을 보낼때) 바로바로 답장을 주고, 대화 도중에 답장을 보낼수 없을때
일이 생겼다고 언급을 해주어 답장을 기다리지 않게 해주는데
저는 제가 필요할 때가 아니면 스마트폰 확인을 하지않아 보통 몇시간에 한번, 더 심할 때는
반나절마다 몇명치를 몰아서 답장을 하는 편이니 어찌보면 필요할 때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나타나면 최대 이십분정도 대화를 나누고 또다시 몇시간 사라집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이것이 제 문제점이 될까봐서 신경이 쓰이네요 ㅠㅠ
변명해보자면 글로 제 생각을 나타낸다는 것이(= 카톡답장;;;;;) 어려워(말도안되는듯하네요;) 아무튼 전화를 훨씬 선호하고, 스트레스가 심할때는 조금이라도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 한마디로 동굴에 자주자주 들어가는것 같기도 하고....
친한친구들이 말이 많은 수다쟁이 친구들이라 스팸같이도 자주옵니다.............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내 남자친구가 오늘은 머리를 잘랐는데 결론은 못생겼다.
나 오늘 콘푸로스트 샀는데 비싼데 요즘 물가가 비싸졌다. 그래서 정치가 어쩌고 이런류의 읽지않은 카톡들이 항상 한페이지 쌓여있어요.
친구들이야 원래 수다쟁이고 제가 원래 카톡상으로 무뚝뚝하고 한번에 나타나 답장하는 것을 개의치 않아주고
잘 들어주는 저에게 자기 이야기 하는것인데 그로인해 모든사람에 대한 답장하는 행위가 '시간과 노력이 드는' 행위라 인식이 되어버렸나보아요 ;ㅋㅋ
주변에 저같이 답장을 늦게 하는 지인이 있으신가요? 어떠한 기분이 드시는지 다른분들은 바로바로 시간내어 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느정도 고치고 싶네요..ㅠㅠ
두줄요약 : 모든 카톡에 답장을 몇시간 정도 늦게하는 습관이 있음. 그런데 하루에 여러명의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는 편임. 더 심해지면 본인의 문제점이 될까봐 고치고 싶음.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고치죠..?
요즘은 카톡의 공해에서 자유로운게 더 좋은거 같네요
글 읽어보니 비단 카톡의 문제가 아니네요.
요즘 젊은 분들은 자기가 우선이더군요.
내가 동굴에 들어가고 내 시간과 나에 맞춰서 모든 것을 판단 결정하더군요.
만약에 사회생활 하시고 사업하시면서 나한테 그렇게 맞추시면요, 바로 도태 됩니다.
사회 생활이라는 건 전체의 흐름속에 내가 자연스레 흘러들어가야 하는 것이지 나한테 맞춰서 고여있으면 안됩니다.
멀티테스킹이 안된다? 그래서 연락을 몰아서 한다?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멀티테스킹이 안되는 컴퓨터나 휴대폰 요즘 누가 선호합니까?
스스로 노력하시고 변화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님 같은 사람 채용 안 합니다.
사업하다보면 연락 안되는 사람이 제일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잡담에 귀중한 시간을 쓴다는것이 올해들어 더 힘들게 다가옵니다.
정말 급하거나 중요한 일이면 전화를 했겠죠?
#CLiOS
친구들이 좀 짜증 날 것 같긴 한데, 카톡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회사 다니고, 일 관계로 묶여 있으면, 어느정도 데드라인에 맞춰 즉각 즉각 답변을 줘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내오는 내용은 잡담이자 스팸이 대부분이지요.
지금이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는 친구관계 내의 문제이지만 제 습관이 사회생활로 연장되면 다른이에게 피해를 줄까봐 걱정이 되네요..ㅠㅠ
from CV
받는 사람입장을 생각하니 제가 속터질것 같아요 ㅠㅠ
단 연애할때는 문제가 될수도 잇겠네요 ㅎㅎ
from CLiOS
저를 오해하지않고 말안해도 저보다 절 더 잘아는 제 친구들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 느낍니다. ㅠㅠ
카톡으로는 연락안합니다. 차라리 이메일을 사용할 것 같군요.
저의 경우 메신저를 사용하는 배경에는 '응답의 즉시성'을 기대하기 때문인데...
사회생활시에 여러사람으로부터 오해를 불러 일으킬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해보입니다.
댓글중에 나름의 대안이 제시된것 같습니다.
'급할때는 전화주세요' 최소한의 방어막일것 같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와같은 패턴으로 카톡을 사용할 것이라면.
'차라리 카톡을 지워라. 처음부터 전화하게.'라고 말할것 같습니다.
from CV
저는 학생신분이기에 사회생활할때 저의 습관으로 어떤 오해가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되었습니다.
'응답의 즉시성'을 기대하고 보냈음을 잘 생각지 못했네요.ㅠㅠ
잘확인 안하니 급한것은 문자 나 전화 주세요
라고 적어 놓으면 안될까요??!
from CLIEN+
#CLiOS
업무 중의 늦은 회신은 당연히 그 사람의 신뢰도와 연관될수밖에 없겠군요.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
아니면 업무상 커뮤니케이션까지 지장이 있을 문제일지는 글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운데요...
'일에 몰두하고 있어도 필요할 경우 바로바로 소통이 가능한지'여부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
일에 집중하는 것과 소통이 안 되는 건 얼핏 보면 같아 보이지만 실은 다른 문제거든요.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을 할 때는 업무 지시가 크게 2가지로 내려옵니다.
1. 오프라인 - 구두 혹은 할 일이 적힌 문서를 전달받는 방식
2. 온라인 - 전화, E-mail 혹은 사내 인트라넷의 To Do List
보통은 이 2가지가 함께 수반되는 편이고 업무 지시를 당사자가 인지하도록 정확하게 내리는 게 상식인데
(예를 들면 상사가 부르거나 전화를 걸어 XXX씨, 내가 이메일 하나 보냈는데 확인하고 진행하세요 라는 방식)
상황에 따라 이메일 달랑 보내고 말거나, 아니면 카톡 같은 SNS메세지로 업무를 그냥 '던지고' 신경 끄는 사례도
실생활에서는 상당히 자주 일어납니다.
업무 당사자가 확인을 못 하면 확인을 안 한 그 죄 자체로 책임을 지우죠. 자기는 분명히 전달했는데 왜 확인 안 했냐고요.
E-mail이나 카톡 같은 경우 알림 경고음이나 메시지가 있으니 그런 알림 방식으로 그때그때 피드백이 가능하면 문제 없겠구요,
만약 그게 현재 불가능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본인 스타일을 바꿔 나가는 게 원만한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모두가 배려하는 사회생활 신입이야 한 가지밖에 신경 못 쓰고 업무 피드백이 늦어도 어느 정도 이해를 해 주겠지만
같이 일을 할 때마다 모두가 한 사람의 업무 스타일을 고려하여 일을 진행해야 한다면 엄청난 불편이 있게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업무 능력이 어떻건 간에 그런 사람하고는 함께 일을 하기 싫어하게 되거든요.
지금 글쓴 분 신분이 대학생이기 때문에 사회생활의 협업이 필요한 단계보다는 자기계발이 우선되는 단계라
'덜 중요한 신변잡기'보다는 '나 자신의 업그레이드'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서 스타일이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일단 사회에 나오면 모든 일은 협업이고, 일의 성공 여부는 커뮤니케이션의 원활도라 봐도 과언이 아니며,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속도는 곧 생명입니다. 사회생활에서의 업무는 금전과 바로 연관이 되어 있으니까요.
당장 습관을 바꾸긴 힘들겠고 자기 페이스 조절이 방해된다는 느낌도 없지 않겠지만
만약 학교 조별과제를 할 때도 답장이 항상 늦으신다면, 지금부터라도 바꿔 나가심이 좋을 거라 보입니다.
저도 글쓴이에게 조언해주려 들어왔다가 좋은 댓글 많이 읽고 공감했습니다. ^^ 라피르님 댓글 특히 와닿네요 :) 원 글쓰신 분은 복받으신 분이에요. 이런 비난 없이 정성 가득한 댓글이 많기가 얼마나 힘든지요 ^^
#CLiOS
지금의 저는 확실히 '일에 몰두하고 있어도 필요할 경우 바로바로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는 거리가 먼듯합니다..ㅠㅠ 노력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바꿔 나가보겠습니다 ^^!!
마음에 새겨두고 변화하도록 스스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
#CLiOS
라고 쓰는게 좋을거 같아요. *
카톡프로필에 급한건 전화를 해달라는 문구 넣으면 괜찮을것 같네요...
그리고 확인은 한시간에 한번정도? 하시면 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본인 편리할 때만 연락을 합니다. 문자 보내도 씹는 건 물론이고, 몇 시간 뒤에 한다는 말이 '못 봤다' 이럽니다. (정말 못 본 게 아닙니다. 봐도 무시하다가 기분 내키면 몇 시간 뒤에 답장 보내고 아니면 안 보내는 겁니다. 어떻게 아냐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는 걸 봤거든요.)
전화를 해도 안 받습니다. '못 봤다' 이럽니다. 진동 상태로 가방에 넣어놓고 본인이 보고 싶을 때만 봅니다. 이게 문제가 되면 휴대폰을 몸에 휴대해야 하는데, 계속 가방에만 넣어다닙니다. 호주머니에 넣으면 못봤다는 핑계를 댈 수 없기 때문이죠. 문제는 이게 잡담이면 상관이 없는데 일 관련일 때도 이런 식이라는 거죠.
좀 과장해서 패X이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위주로 돌리는 사람들을 제일 싫어하죠. 불쾌하게까지 느껴집니다.
글쓴분보다 지위적으로 윗분들입장에선 부리기 불편한 사람이죠. 동기들에게 글쓴분의 늦은 반응때문에 글쓴분이 해야할일을 대신 해줘야 하는 상황도 생길테니 미움사기 쉽상입니다.
친구들과의 카톡은 이해를 구하고 맞추어 나가시되 업무 관련 카톡이나 전화는 절대 꺼두지
않도록 하세요....
#CLiOS
그외에 업무에서는 sns안씁니다 ㅡㅡ;; 이걸 왜 카톡으로 하는지. 이해불가인
사업등의 이유로 카톡이 중요통신수단이라면 모를까 대화의 내용이 시시콜콜한거라면 상관없다고 생각됩니다 글쓴분 께서도 아마 대화 내용이 별내용아니니 위와 같이 행동하시는거지 업무차 카톡을 쓰는거라면 당연히 즉각즉각 답장을 하실거로 생각됩니다. 암튼 별문제 없어보입니다.
카톡 메세지 창에 카톡을 자주 확인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양해를 구하는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물론 취직하고 나면 좀 달라지겠죠.
일할때는 전화 이메일 문자 자주 확인
주말에는 확인 안 해요. 빨간날 연락하는 거 안 받아요.
대학생활이라면 자기 맘 아닌가요. 바빠서 연락 안 할수도 있죠. 대학교 친구들 사이에 뭐 그리 급할게 있다고. 쓸데없는 수다들에 실시간 답변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카톡 단체방에서 수다떠는거 따라만 가도 하루에 한두시간은 쓰더군요. 안 읽으면 뭐라 그러고 ㅎㅎ
회사 다니시면 연락하는게 중요하고 그게 일이기 때문에 최소한 출근한 동안은 자연스레 열심히 연락을 받으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급하면 전화와요ㅋ
+1
#CLiOS
문자는 옛날부터 전화하기 어려운 상대에게 '언젠가 답장를 보면 연락달라.'는 의미로써 보내는 것 아닌가요? ㅎㅎㅎ
급하면 자기가 전활해야죠..;;;
글쓴님의 친한 친구분도 '항상 문자든 전화든 오는 것을 기다리고 오는 즉시 답장을 해야한다.' 는 생각에 사로잡히신 것 같은데..
매일 휴대폰을 머리맡에 두고 살아야 할까요?
자기 할 일 하거나, 쉬고 싶을 땐 거기에 집중하고, 카톡할 땐 또 카톡하고 그러면 되는거지..
책보다가 카톡 올 때마다 답장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ㅎㅎ
취직하시고 나서는 좀 더 자주 확인하셔야겠지만, 지금은 하시는대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from CLiOS
감사한 마음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을지요..
제가 가진 문제들, 또 생길수 있는 일들을 미리 알려주셔서 저에게는 피가되고 살이 되었습니다.
한번에 한 가지 일만 하는 기존 스타일에서 '연락'이라는 것은 언제나 받아야하는 필수적 요소로 인식을 바꿔나가고, 앞으로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07-08,12-13,18-19,22-23
밥먹는 타임이죠-_-;;
저는 주로 혼자 밥을 먹는지라
이시간에 밀린 카톡 답장 해주면 딱이였거든요
이렇게 했더니 상대방이 답답해 하지 않더군요 저도 좋더라고요
#CLiOS
from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