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비잡기<-키마리 칠요무기를 얻기위해 해야하는 이벤트. 제한시간내 파란나비를 총 2구역에서 모두 잡아야하며, 잘못해서 붉은나비와 접촉하게되면 강제전투실행(시간은 그대로 흘러감-도망갈 수는 있지만 적어도 3번전투에 돌입했다면 나비잡기는 포기해야함)
2. 초코보레이스 0.0.0초 달성<-티더의 칠요무기를 얻기위해 해야하는 이벤트.(익숙해지면 의외로 쉬움. 단,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패드를 최소한 5번이상은 집어던져야 함.)
3. 브릿츠볼 챔피언쉽<-와카의 칠요무기를 얻기위해 해야하는 이벤트.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뤄지는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함.(어려운건 아니지만 지루해서 하기싫음)
4. 번개피하기<-루루의 칠요무기를 얻기위해 해야하는 이벤트. 엄청나게 쉽지만 지루해서 어려움; 번개를 연속 200번 피해야하며 만약 세이브를 하거나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을 하면 리셋됨.
5. 다크소환수<-짜증날정도로 강해서 어중간한 플레이로는 절대로 잡을 수 없음.
6. 페넌스<-파판10의 숨겨진 최강보스로.. 다크소환수를 모두 물리치면 등장. 그러나 그동안 소환수중에 요짐보를 잘 키워뒀다면 한방에 끝낼 수 있음.
이정도네요..
도대체 이런 걸 왜 시키며 이게 재밌다고 생각한 건가 의문만 들더군요.
칠요무기없어도 엔딩볼려면 볼수맀어요
#CLiOS
1번도 할만 했던 거 같고요.
나머진 하다 하다 때려쳤죠.
정말 하얗게 불태웠었네요
그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어지간한 자격증은 제 손에 있을지도요 ㅜㅜ
하지만 유나의 미소는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깐요
요즘엔 나오는 게 없더군요.
왜 내가 산 게임 내가 치트 써서 하겠다는데 못 하게 하는 건지...
온라인 때문이라는 거 알지만
콘솔론 싱글밖에 안 하는 저로선 온라인 때문에 액플 막아 놓은 게 참 싫었어요.
1,3,4,5는 비교적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