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이 당시 안양에게 지고 있던 상황이였고, 이영표가 농락이라 할 만큼 잘하고 있었음.
이임생이 좀 열이 받았는지, 이영표 머릴 쥐어박았음.
이영표가 어이가 없는지 자기 진영으로 가다 서고 쳐다보니 이임생이 다시 쥐어박음.
그리고 나서 막판에 역습 찬스에서 이영표가 다시 치고 달리는데 이임생이 태클로
걷어내는 과정에서 다시 충돌이 생김 - 이영표의 발이 이임생의 배에 닿았던 모양
그리고 나서 싸대기 작렬...
웃긴건 심판이 이임생을 퇴장시킨게 아니라 경고도 안줌...
그리고 오히려 이영표 불러서 사과시킴...
맞은 사람이 사과를...
"이영표 선수, 새카만 후배가 저러면 안돼죠"
이게 당시 쓰레기같은 해설의 멘트...
이 사건 모르는 분들은 1998월드컵때 붕대투혼 보고 이임생 막연히 좋다고 하시죠...
많이 안타까웠어요.
from CV
주장도 있을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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